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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 베이징 - 실습생

2014-02-26 23:04:06

"내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를 들었습니다.
노래의 구절구절을 새겨볼수록 밤도 먼길 떠난 자식들 걱정으로 지새우실 불밝은 당중앙창가가 어려옵니다.
말못하는 마음속 괴로움도 먼저 알고 가슴속의 숨긴 뜻도 헤아려주는 이런 어머니가 수천만 아들딸들을 어엿한 혁명가로 안아키워주기에 우리는 품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눈물겹게 웨칩니다.

그대는 어머니 !
피도 숨결도 나누어주고
운명도 미래도 맡아안아주며
바람도 비도 죽음까지도
막아나서 주는 우리들의 어머니
………
아- 나의 생명의 시작도 끝도
품에만 있는 조선로동당이여!
하늘가에 흩어지고 땅에 묻혔다가도
나는 다시 그대 품에 돌아올 그대의 아들
그대 정겨운 시선, 살뜰한 손길에 몸을 맡기고
나는 영원히 아이적목소리로 부르고 부르리라!.
어머니! 어머니없이 나는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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