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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지감상글
노래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니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품속에서 늘 부르며 어린 꿈을 키우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고 내가 나서 자란 내 고향 평양이 그리워집니다. 연분홍 진달래가 방긋 웃는 모란봉의 아름다운 모습, 모란봉에 곱게 타던 그 붉은 노을, 좋아라 뛰놀던 버들숲 우거진 대동강기슭, 어린 시절의 이 모든 추억이 어째서 이다지도 내 가슴에 소중히 안겨오는것인지... 모진 겨울을 이겨내고 온갖 꽃 만발하고 종달새가 지저귀는 희망의 새봄을 맞이할 우리의 조국. 그렇습니다. 해빛처림 밝고 밝은 조국의 품이 진정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자애로우신 우리 원수님의 그 품이기에 몸은 비록 이역에 있어도 언제나 조국을 어머니품이라 부르며 자나깨나 조국을 이 가슴에 안고 사는것입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