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진해 - 베이징 - 실습생

2014-01-23 22:56:26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은 안중에도 없이 된매 한번 맞아 보지 못한 햇강아지처럼 남의 집마당에 뻔뻔스럽게 기여들었다가 사정없는 강타에 단번에 너부러진《푸에블로》호, 지금도 력사의 고발대우에 생체로 끌려나와 <아메리카합중국>의 후대들에게 그날의 뼈저린 실책과 교훈을 서글프게 전해주는 력사의 증견자 《푸에블로》호, 미제는 지난 20세기 《푸에블로》호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지난 세기에는 《푸에블로》호가 전리품으로 로획되여 세계의 면전에서 <력사에 없은>수치를 당했지만 이제 두번 다시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을 치근거렸다가는 <대아메리카합중국>전체가 전리품으로 로획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서게 된다는것을, 그때에는 후회해도 늦는다. 지금이라도 자기를 조선에 떠밀어 보낸 미국을 저주하며 떠있는 저《푸에블로》호의 비참한 몰골을 건너다보며 력사의 교훈을 되새겨 보라. 미국의 존재가능성도 잊지 말고 함께.....

[목록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