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TV ]
그리움의 강산에 흰눈이 내린다
뜨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였습니다.그리움의 12월 오늘.이 밤. 저 하늘의 둥근 보름달이 너무도 크고 밝고 붉어 몾견디게 그리워지는 장군님의 환하신 모습 같아 눈길을 뗄수가 없습니다.저 멀리 평양의 하늘가에도 둥근 보름달이 훤히 떴겠지요...이 하늘 아래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는 우리 인민들의 철석의 신념을 저 하늘의 둥근 달도 밝은 빛을 뿜어 주며 축복하여 주는것만 같습니다.밤 하늘에 밝게 비치는 둥근달에 장군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인민의 마음을 담았던것 처럼 오늘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바라오며 저 하늘의 둥근달에 그리운 마음 담아 평양의 하늘가를 삼가 우러릅니다...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이가 쌓으신 불면 불후의 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조국청사와 더불어 길이 길이 빛날것입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