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 중국 - 자업
고난의 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곁에서 힘이 되고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 곁에서 힘이 될줄 알았던 사람이 이런 나쁜 사람인줄 정말 몰랐습니다.
어떻게 그 책임적인 자리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천세 만세 모시는 사업을 외면 할수가 있는지.
그리고 감히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불복하다니...
우리 장군님. 생애의 마직막 순간에도 인민생활문제로 그토록 마음쓰시며 불편하신 몸으로 그 먼 함흥땅에 여러차례나 가시여 주체 비날론 생산이 재 가동된것이 그리도 기뻐하시며 어버이 수령님 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 하셨겠는가고 뜨겁게 말씀 하셨다는 주체 비날론 생산에도. 주체철. 주체비료에도 막대한 손실을 주었다니 너무도 격분합니다.
그 일당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찾아 인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것이다.
믿음과 사랑 의리도 모른는 자.
특히 대원수님들께서 그토록 심려 하시는 인민생활에 저애를 주는자들은 그 목을 쳐야 할것이다.
그리고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품속에서 우리를 떼 놓으려는 자들은 그가 누구든 용서 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로동신문 정론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를 보고 가슴이 후련하였습니다.
그 정론에 이 마음속의 말들이 다 들어가 있어 하늘 땅이 변한다 해도 우리는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며 그 어떤 풍파가 더 있다 해도 웃으며 맞받아 혜쳐 갈것이다.
저 하늘의 태양을 따라 계도가 돈다는것은 불변하다 했던가.
영원히 영원히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소리 높이 웨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2013-12-12 14:2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