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TV ]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대답
이번 기회에 괴뢰패당들의 반 공화국 언론을 그야말로 아예 송두리채 뿌리를 뽑아야 할것이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말기를 조국에 간절히 바란다.
한피줄을 이은 조선민족의 선량한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고 온갓 날조와 횡포로 승냥이의 두얼굴을 가지다 못해 파렴치한 존재의 것들을 가만히 두고 볼수는 없는 일이다.
자유와 민주주의 라는 간판을 내세워 민족이 지녀야할 리성마저 말아먹는 벌거지 기생충들과 그 쓰레기 인간들, 초보적인 언론의 례절도, 가치도 존중도 모르며 빌붙어 목숨을 연명해가는 가련한 보도 언론 인간들도 똑똑히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언론은 언론다워야 한다.
그리고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 했다.
청와대 안방주인자체가 아래물보다 못해서야 어찌 웃물이 맑다 하겠는가.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참으로 불쌍타...
수령과 인민들 사이에 오르고 내리는 사랑과 효성의 혼혈일체라는 말의 참 뜻을 당신들은 아는가?
감히 우리의 최고 존엄을 함부로 모독하지 말라!
너희들이 아무리 개나발을 짖어도 일심단결을 이루는 수령과 인민사이에 오가는 정! 사랑과 믿음으로 맺어진 우리 조국의 힘을 갈라 놓을수도 깨뜨릴수도 없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너희 들이 짖어대는 말속에 너희 들이 얼굴이 깍인다는 것쯤은 알아두어야 하지 않는가? 우리 민족의 고유한 훈민정음을 똑바로 사용하라!
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했다.
나도 이렇게 한마디 한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