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TV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오늘 아침도 로동신문에 모셔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환하신 미소는 잊을수 없는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의 태양의 그 미소 그대로 이시였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그 미소는 우리 조국의 승리를 안아 오시는 미소, 눈석이 같이 봄 날의 따스한 미소 그대로 이십니다.
문득 노래: 가 생각 나 이렇게 적어 봅니다.
따 뜻한 창가에 피는 꽃을 보며
전선길 저 멀리 아버지 생각이 나네
고지엔 흰눈이 고요히 내리는데
조용 조용 들려오네 장군님 발자국 소리
눈 덮힌 령길에 자욱을 새기며
전선길 가시는 아버지 안녕 바라네
깊은 밤 별 빛이 고요히 흐르는데
조용 조용 들려오네 장군님 발자국 소리
너와 나 정답게 부르는 아버지
온 나라 가정의 귀중한 우리 아버지!
하늘 땅 끝까지 따라서 가는 길에
너도 나도 안고 살자 장군님 발자국소리...
오늘도 머나먼 전선길을 걷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바라옵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