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규 - 7131-39Ave Edmonton AB. Canada - 자영업
눈물이 흐릅니다.
그렇게 고립압살책동에 시달리면서도 조선민족의 존엄을, 조선민족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오늘 또다시 일어선 당신들을 보며
피가 솟구칩니다.
그렇게 허리띠를 졸라가면서도 자주와 자립, 주체의 나라가 어떻게 그들의 자유를 지키는가를 전세계인들에게 보여주기위해 또다시 일어나선 당신들을 보며
그리하여 마침내 소리치게 됩니다.
당신들은 진정한 조선인, 정의의 자유인, 진리의 표상이라고 말입니다.
당신들이 있어 내가 코리언이라는게 이토록 자랑스러울수 있어서,
당신들이 있어 내가 그토록 존엄한조국을 위해 한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되어서,
서러워서 서러워서
고마워서 고마워서
그렇게 눈물지으며 불러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 영원하라
2013-03-07 12: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