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TV ]  범을 타고온 소년 제1부  

정혜경 - 료녕성 대련 - 없음

2013-02-28 23:00:30

조선이 고향이라 너무 그립네요..저는 화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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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철윤 - 길림성 연길시 - 없음
제가 조선족으로 태여나서 제일 맘에 걸리는 말은 남조선 방송매체나 인간인간들이 조선을 북한이라고 부르는 그말이다, 왜서 인간들이 그렇게 개명치못하게 남의 나라 이름을 자기 마음대로 고쳐서 부른단 말인가 정말 분통이 터지는 일이다,이 한마디 말이 세계인들의 사상을 바꿀수 잇다는 망상에 조선이라는 나라를 자기 마음대로 북한북한 부르면서 정말 정말 짜증나는 일이다.어떻게 하면 이렇게 우리 조선을 북한이라고 부르지 못하게하겟는가 이것이 급선무인것같다ㅡ
2013-02-26 21:48:28

리철윤 - 길림성 연길시 - 없음
제가 아주 어릴때 보아온 아동영화인데 지금 다시 보니깐 정말 그때가 그립습니다,제가 어린시절을 고향에서 보냇는데 저의 고향 바로 앞에 조선텔레비죤중계탑이 잇어서 텔레비존을 집에 앉어서 보앗는데 정말 그때가 그립습니다
2013-02-26 2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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