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류춘영 - 하북성 성덕시 - 기사

2013-01-14 17:49:55

기록영화를 다시 보니 정말 지난 한해 동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실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어버이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으시고 누구보다 마음이 아프시고 힘드셨겠건만 대원수님들께서 남기고 가신 인민들을 사랑과 정으로 신심을 주시며 나라 방방곡곡 다니시며 보살펴 안아 일으켜 주시고 인민들속에서 아픔을 달래시며 이겨가시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스럽습니다. 대회가 있을때마다 주석단에 앉으시면은 웬지 자주 오른쪽으로 그윽히 살펴 보시는듯... 아마도 어버이 장군님 생각이 나셔서 그래서 일가? 불편하신 몸으로 어느때인가 대회가 열렸을때 주석단에 앉으신 장군님께서 대회장 앞줄 오른쪽으로 앉으신 원수님을 자주 보시군 하시던데 그때의 심정으로 원수님은 아마 어버이 장군님의 마음으로 그쪽을 자주 살펴 보시는건 아니신지...

군인들과 계셔서도 인민들속에 계셔서도 장군님의 그리움이 원수님의 눈시울을 적셔드리고 환호속에서 원수님은 더욱 굳은 맹세를 다지실것입니다... 내나라 내조국을 반드시 더욱 부강하게 만드실것이라고...

올해 새해 첫날엔 자나깨나 그립던 위대한 수령님의 신년사였을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를 하셨을때 너무도 반갑고 기뻐서 보고 보았습니다...

올해는 조국통일에 대해서 북과 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민족 분렬은 정말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그리도 악독하고 저질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정말 우리민족의 같은 말과 글을 쓴다는것이 싫을 정도입니다. 북이 이렇게 힘들때 손을 내밀어 맞잡고 나아가면 뭐가 덧납니까? 속통이 대체 어떻게 돼먹었길래 그리도 악독하게 노는지 동족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온갓 심혈을 바치시며 마련해 주신 조국통일의 탄탄 대로가 있어 하루 빨리 분렬된 조국을 하나의 통일국가로 실현시켜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뜻에 해외의 많은 사람들도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쪽의 들이 아직도 대결소동으로 미쳐날뛰고 있는데 북쪽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을가 두렵습니다. 해외에 사는 동포들은 북이나 남이나 이상 마음의 상처를 주고 받지말고 하루 빨리 민족공동의 통일 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길에서 남쪽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하늘의 태양을 어찌 한줌의 손으로 빛을 가리울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려는 천만의 마음의 빛을 앗아 갈수는 없을것입니다. 부디 옥체 건강하시고 올해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이 되시여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에 만민이 행복해질 그날을 축복해 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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