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내 용
이 름
주 소
직 업
날 자
788
박선달
삼천리 금수강산
엔지니어
2014-01-08
784
안녕하십니까, 우리 양주대학 실습생들은 요즘 위대한 수령님께 힘을 주던 태성할머니이야기와 후퇴의 길에서 수령님을 찾아가야 살길이 열린다고 하면서 수령님께 힘을 주던 평안북도의 할아버지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종파놈들때문에 수령님께서 많이 축가셨다고 하면서 인민들은 수령만을 지지한다고 수령님께 힘을 주던 태성할머니를 형상한 노래를 보내주십시요. 제목이 생각안나서 그러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우리 양주대학 실습생들은 바로 노래와 노래 《우리는 잊지않으리》, 노래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를 부르면서 수령님과 장군님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을 먼저 생각하시기전에 인민복을 먼저 론하신 우리 대원수님들이 정말 그립고, 더우기는 그때의 평범한 농촌녀인 태성할머니처럼 오직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고 지지하는 우리 양주대학 실습생들의 깨끗한 마음을 담아 부르자고 합니다. 우리의 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용히 혼자 부르시였다고 생각하니 정말이지 눈물이 나오는것을 어쩔수없습니다. 이제는 한분밖에 안계시는 우리의 영원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주위에는 수백만의 태성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때의 태성할머니를 형상한 노래를 보내주었으면 합니다. 부탁합니다. 노래는 인민은 수령을 믿고 충성다하려는 절절한 감정을 담아서인지 계속 우리의 마음을 떠나지않고 있습니다. 노래를 보내주십시요.

 우리 선생님

양주
중국 강소성 양주...
실습생
2014-01-04
782
이영만
 
선생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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