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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 안가에 밀실 오빠 김기춘



김기춘은 부통령이다.



채동욱·이석기 정국 요동…‘색깔’·‘공작’은 기춘 그의 전공



김재규는 ‘소’, 차지철은 ‘개’, 김기춘은 꾸미는 ‘뱀’이라는 시중에 회자가 있었다.



“우리도 남아공처럼 과거의 잘못을 모두 용서하고 화해해야 나라가 앞으로 나가지 않겠어요.” 어느 기자와 기춘에 대담이었다.



이때 기춘 “그렇죠. 그런데 남아공은 자기가 저지른 잘못을 먼저 고백해야 용서해준다면서요.”



기춘의 화답이다.



어색한 침묵 속에 얘기는 짧게 끝났다.



내용은 김대중 정권 출범 직후 당시 야당 의원인 김기춘이 몇몇 기자들과 나눈 대화의 한토막이다.



1998년 정권교체 정치보복을 않겠다는 대중 대통령의 약속에도, 뒤가 켕기는 인사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기춘역시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가 용서받고 싶었던 ‘과거’는 무엇이었을까?



색마 주색잡기로 소문났던 대통령 박정희는 집권 18년간 권력기관을 수족처럼 부렸다.



의원들을 발가벗겨놓고 때릴 정도로 안하무인이었던 중앙정보부는 언제든 휘두를 있는 박정희의 ‘칼’이었다.



1967년 대선에서 야당의 윤보선 후보가 당선되면 사살하려고 저격수를 근처에 배치하고, 실제 71년 대선에서 위협적인 득표력을 보인 김대중 후보의 납치 살해를 시도한게(행동 대장으로 재권 73년 일본에서 벌어진 ‘김대중 납치사건’ 당시, 주일공사로 재직하며 사건에 중심적으로 관여했다는 의혹)



재권 : 남조선 주재 성김 주한미국 대사<<성 김>> 애비) 칼의 용도를 보여주는 사례다.



권력은 칼만으로 유지되진 않는다.



박정희 정권 핵심부를 심층 취재한 언론인은 그의 용인술을 뱀, 소, 개로 요약했다.



뱀의 지혜와 술수로 뒤에서 일을 꾸미는 ‘기술자’와 머리는 모자라도 소처럼 우직하게 맡은 일을 해내는 충성파,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물라면 무는 같은 부하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는 뜻이다.



김재규가 소, 차지철이 개라면, 뱀의 대표로 이후락과 함께 김기춘을 꼽았다.



유신헌법을 기초해 독재를 ‘법’으로 포장해준 기춘 그는 권력의 부침에 따라 휩쓸리면서도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1977년 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으로서 보안사를 손봤던 전력 탓에 5공 시절 검사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을 때도 실세 허화평 청와대 보좌관에게 ‘충성 맹세’ 편지를 써서 살아났다.



노태우 정권 검찰총장에 발탁된 뒤엔 서경원 의원 방북사건이 터지자 예의 ‘능력’( 뱀에 혓바닥)을 다시 발휘했다.



먹잇감은 역시 야당. 수사검사에 대한 파격적 지원 속에 김대중 총재를 불고지죄로 기소하는 쾌거를 올렸다.



검사실에서 술판까지 벌이는 이례적 배려가 주효했다.



이어 법무장관까지 지내며 승승장구한 보면 역시 뱀의 지혜는 대단했다.



92년 초원복집 사건( 우리가 남이가 )으로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았다.



웬만한 인물이었으면 정도로 지역감정 조장의 ‘원흉’으로 찍혔으면 모든 포기하고 사라졌을 것이다.



그러나 김기춘은 달랐다. 위헌소송 끝에 결국 검찰의 공소취소를 이끌어냄으로써 김영삼 정부에서 정치인으로 재기했다.



3선 의원까지 지낸 그가 박근혜 정부의 실세 ‘부통령’으로 부활한 정국이 요동친다.



엔엘엘(NLL), 이석기, 채동욱 ‘색깔’과 ‘공작’은 그의 전공분야.



대를 이어 대통령을 지키려는 그에게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이 당장 문제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대통령이 두차례나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



검찰이 보충수사를 통해 상당한 물증을 추가해가고 있던 상황에서 검찰총장을 쫓아냄으로써 법원·검찰 전체에 양보 불가의 ‘마지노선’을 재천명한 것도 그의 작품일 가능성이 크다.



근혜 정권에 \\\"개\\\"였던 정보원장 남재준도 떨어져 나가고 \\\"소\\\" 였던 김장수도 떨어져 나갔다



이제 \\\" 뱀\\\" 목아지를 누가 대나무 채로 때릴것인가?



아마도 밀실 오빠 부통령 김기춘을 바라보는 근혜 앞가슴은 팔닥 거릴것이다.



오로지 자신만을 지켜줄 오빠이기를 ~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기대와 낙관은 이르다.



남조선사회의 투명도와 국민 의식수준도 20~30년 전과는 달라졌다.



꺼지지 않는 초불이 말해준다

오늘도 타오르는 초불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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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5-22
998
근혜를 조정하는 최측근 인물

( 일명 : 박피아 사단 )



청와대 최고 실력자 역할을 하는 김기춘 비서실장,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이정현 홍보수석, 유민봉 국정기획수석,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7인



남재준 국정원장 박준우정무수석과 최형두 홍보기획비서관, 백기승 국정홍보비서관, , 최상화 춘추관장, 여기에 김선동 정무비서관, 유민봉 국정기획수석과 홍남기 기획비서관 오균 국정과제비서관이 합류한 이른바 ‘11인 회의’



그룹이 박근혜 정부를 지탱하는 핵심임.



박근혜 정권의 원로자문그룹 7인방(7인회)는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였던 당선인을 도운 원로 인사들로, 좌장 격인 김용환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비롯해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 안병훈 기파랑출판사 대표, 김용갑 의원, 김기춘 법무부 장관, 현경대 의원, 강창희 국회의장 등을 지칭한다



기파랑출판사: 박근혜의 애바되는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재임 기간을 사진집으로 출간한 기파랑출판사 병훈 대표는 정희가 어린 여대생과 가수 그리고 유부녀등 가리지 않고 주색잡기에 놀아나다가 친형제 같은 동기 동향 친구 정보원장 김재규에게 청와대 안가에서 총맞고 죽을 당시 청와대 출입기자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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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5-21
996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는 국민은 많지 않았다.



5월1일 <내일신문>의 여론조사 보도에 의하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통령의 사과가 ‘불충분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62.7%에 달했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사의를 표명하고,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내각 교체 가능성을 언급했는데도 절대 다수의 국민이 이번 사태에 대통령이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국민이 대통령을 믿어줄까?



내각 총사퇴가 올바른 해답은 아니다.



애초부터 내각은 ‘핫바지 총리’와 ‘힘없는 장관’의 집합이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대통령의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느끼게 하려면 권력의 핵심에서 국정 운영을 주무르고 있는 ‘문제적 인물’을 걷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총리보다 권한의 ‘왕실장’



먼저 대통령을 보필하는 최고책임자인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다.



‘왕실장’이라고 불리는 그는 박근혜 정부에서 총리보다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8월 청와대에 입성했을 때부터 국민에게 실망을 안겼다.



유신헌법 제정에 참여했고, 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으며, 부산 ‘초원복집’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결국 청와대 비서실장 자리까지 꿰찬 것을 보고 국민은 무엇을 느꼈을까???



‘권력 가까이에만 있으면 과거의 어떤 잘못도 용서된다’는 무서운 교훈이었다.



세월호 참사 앞에서 이제 다시 ‘책임’이란 무엇인지 묻고 있는 국민에게, 대통령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책임뿐 아니라 과거 잘못을 덮어둔 책임까지 지우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남재준 국가정보원장도 빼놓을 없다.



세월호 사고가 터지기 바로 전날 원장은 국정원의 간첩 증거 조작 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사퇴 여론이 들끓었지만 사퇴는 하지 않았다.



사건에 연루된 국정원 직원들은 구속됐고 국정원 2차장은 자진 사퇴했으나 조직의 수장인 원장은 살아남았다.



전형적인 ‘리더의 책임 회피’다. 무엇보다 세월호 참사에서 승객을 팽개치고 살아남은 선장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지금이라도 원장이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사건뿐 아니라 원장은 그동안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무단 공개,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의혹 개입 논란 수많은 정치적 행보들로 인해 비판을 받아왔다.



노회찬 정의당 공동대표는 “정치적 책임을 최대한 강하게 진다는 차원에서, 특히 국정 혼란의 주요 진앙지였던 국정원장이 당연히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번째는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다.



김장수 실장은 세월호 사고 일주일 뒤인 4월23일 “국가안보실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 ‘



안보·통일·정보·국방’ 분야의 컨트롤타워일 뿐”이라고 말해 공분을 불러일으킨 이어, 5월1일 또다시 “국가안보실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라고 거듭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세월호 참사 사태에서 국민이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가장 역할을 했다.



내각 총사퇴뿐 아니라 청와대 개편 가능성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무책임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인물을 그대로 두긴 힘들다는 것이 정치권 안팎의 중론이다.



대통령이 직접 책임지는 방법



사람들은 대통령이 사태를 직접 책임지길 원한다.



심지어 국민들은 ‘하야’라는 단어까지 입에 올리고 있다.



이제 박근혜의 선택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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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5-20
995
1961년 5월 16일 새벽 박정희 소장이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병력을 동원해 제일 먼저 불법점령한 곳은 당시 남산에 있던 KBS(방송국)였습니다.



거기서 장갑차까지 동원하고 총칼을 앞세워서 이른바 혁명공약을 강제로 방송하게 만들었습니다.



세기가 지난 지금, 총칼 대신 청와대는 어용사장을 통해 KBS를 점령하고 전화 통화로 방송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방송을 실제로 장악해왔다는 것은 이제 KBS 직원들의 고백에 의해서 확인된 사실입니다.



대통령은 현정부 출범과 함께 방송을 장악할 의도가 없으며 방송장악은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말과 달리 청와대는 공영방송 KBS를 장악할 의도를 갖고 있었고 장악시도를 지속적하였고 결국은 장악해 왔습니다.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일을 불법적으로 감행해 것입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말과는 달리 청와대에서 저지른 일에 대해서 대국민사과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청와대 홍보수석과 KBS 사장을 포함해서 실제 일에 연관된 사람들을 즉각 해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관건 부정선거를 통해서 대통령이 사람이 쿠데타를 통해서 정권을 획득했던 아버지와 똑같은 방식으로 나라를 운영하겠다는 뜻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즉각적인 조치를 바라고 일은 국회까지 나서서 국정조사를 해야될 사안임을 밝혀둡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이 안산합동분양소에 가서 조문객을 유가족인것처럼 위장하며 조문을 연출 SHOW.을하고



회의중 부하들 앞에두고 대충 사과하더니 선거가 코앞이고 국민여론이 들끓는데 사과는 자존심 상하고 모양새가 나쁠까봐 겨우 1달만에 준비한게 대국민사과가 아닌 대국민담화라는 것을 읽어 내리면서 딹똥같은 악어의 눈물 흘리며 담화라면서 질문은 안받고 혼자 말하고 퇴장.



어린 학생들을 포함하여 국민들이 실종자 17명, 사망자 287명으로 참사가난 상황에서 자신또한 책임있다고 뇌깔리며 가장 책임을 지닌 대통령이란 사람은 UAE 가서 과대홍보하며 지지율 끌어올려 6월 4일 선거 결과만 고민하고있다.



이런자가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국정원, 사이버사령부, 경찰 모든 기관 동원해 부정선거로 당선된 것도 모자라서 국정원간첩 조작사건으로 서울 시장 박원순 연임 못하게 계획하고, 철도, 의료, 항공, 가스 각종 민영화 필요한 규제까지 철폐하고, 1급 기밀인 남북정상회담 무단 공개해서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대표 말처럼 노무현전 대통령은 NLL 포기발언 결국 없음),



검찰총장 사찰해 파면하고 수사팀 징계, 좌천시키고, 모든 노인연금 20만원 폐지, 경주 참사, 세월호 참사로 참사 기사 보도를 KBS, MBC 방송을 통하여 청와대가 조작 지시 나라가 쑥대밭입니다



이런 나라가 정상입니까?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는 20일 시국선언을 통해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민교협은 \\\"이 어처구니없는 나라꼴에 대해 국민들은 책임 있는 해명을 갈구하고 있다\\\"며 \\\"세월호가 침몰한지 한달 동안의 숙고를 통해 어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발표됐는데 실망스럽기 짝이 없고 동문서답일 뿐이었다\\\"고 비판했다.



이제 국민들의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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