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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채송화꽃
자업
자업
2014-06-12
1033
중앙일보, 자사 출신 문창극 낯뜨거운 \\\'칭송\\\'



, 근혜 정권이 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거는 기대란?



언론 상대 영업상무 역입니다. 술상무 역이죠~



술상무 역이란것들 아십니까?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의 기업활동은 문화를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회사 경영(영업) 진로에 막대한 차이가 있었읍니다.



이때 술자리 회식이 잦아서 또는 술빨이 약해서 도저히 상대 회사와 거래 회식을 충분히 못할 처지인 회사에서는 고위 지금 말하는 대행직 명함 상무를 회식자리에 내보내거나 동행하여 상대 회사에서 나온 일행에 대하여 상대를 담당하는 직책입니다.



근혜 정권이 창극을 일국에 국무총리 지명 후보로 내세운 리유는 아주 간단 명료 단순합니다.



같은 업계 출신 (언론사)인물로서 전관예우를 받기를 기대하고 또한 그가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언론계 종사자 인맥을 활용하여 현정부의 난맥에 대한 질타를 낮추기 위하여 대접을 통하여 낮추어 보자는 눈물나는 궁여지책입니다.



창극 면상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행동 처신에서도 표출됩니다.



소위 말하는 조,중,동, 그리고 기타 보수연합 찌라시들을 동원한 박근혜 정권 옹호 궐기문을 쏫아낼것입니다.



창극 영활은 더도 덜도 아닌 박근혜회사 술상무 역입니다.



남조선 정부 사회가 건전한 보통체재사회가 되기 위하여는 조,중,동, 찌라시 언론들이 없어지거나각성해야합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11
1031
박근혜식 장관 청문회 << 세눌당 영념치기식 청문회 >>



박근혜는 2005년 한나라당 대표시절 현재의 청문회 틀을 만들어 놓고,

위장전입만 드러나도 낙마시켰다!

그래 놓고 이젠 국정능력이 우선이라고 하고 있으니.. 웃기죠?

사악하고 교활한 근혜

그게 노무현을 죽이기 위해서 검사동일체 원칙도 없애고,

검찰이 소신 수사할 있게 했었는데

제가 만들어 놓고, 부메랑 되어 돌아올 몰랐다니?

당시 대통령이

\\\'마 ~ 해줘라, 우리도 불편하겠지만 혹시라도 저거들 정권 잡으면 난리 날기다,

사람 빌려 돌라고(달라고) 할지도 모른데이\\\' 하더라\\\"



-노무현 대통령 4주기- 추모식장에서 유시민 발언. ㅋㅋ



맨날 꾀에 지가 나가 떨어지는 특기인 댓통년!

부정선거 덮느라.. 나라를 쑥밭으로 만들고

참..간교하기가 명박이를 능가하구나

능력 이미 바닥났으니 그냥 사퇴해라!

개소리 쩌눼!

인사청문회 과거 사례를 정부와 비교해 보자!!

* 김대중 정부

장상(국무총리) 2002.7.31 위장전입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장대환(국무총리) 2002.8.28 위장전입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

* 노무현 정부

윤성식(감사원장) 2003.9.26 국회 본회의 표결로 임명동의안 부결

김병준(부총리) 2006.8.8 논문표절 의혹 등으로 임명 13일만에 사퇴

.

* 박근혜 정부 (2013)

정홍원(국무총리) 위장전입 시인, 투기의혹, 아들 병역면제 의혹 청문회 통과

황교안(법무부장관) 병역면제, 전관예우, 투기의혹, 증여세회피 의혹 청문회 통과

윤성규(환경부장관) 증여세납부 기피, 논문 짜집기 의혹 청문회 통과

유진룡(문체부장관) 토지편법증여의혹, 위장전입 시인 청문회 통과

방하남(고용노동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대외강의수입 신고누락 청문회 통과

조윤선(여성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청문회 통과

유정복(안전행정부장관) 세금부당환급 시인, 친형특혜의혹, 탈세의혹 청문회 통과

서남수(교육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세금탈루, 양도세 탈루 의혹 청문회 통과

진영(보건복지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고액후원금 의혹 청문회 통과

김병관(국방부장관) 33개 비리 박물관 청문회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임명 강행 예정

여론비판에 밀려~ 김병관은 제44대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나 38일만에 자진사퇴!

.

인사청문회가 두려워 공직에 나오는 사람들은 공직에 나오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의 인사청문회 인식은 장관 내정자들의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인격에 상처를 주니 치부를 하지 말자는 것이 박근혜식 청문회이며 세눌당 청문회 방식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뗐똥년
2014-06-10
1029
김기춘이가 박근혜를 근접 조정하는구나 ~



박근혜가 국가 개조하겠다고 떠벌렸다



이는 망아지가 복창잡고 웃다가 복창 터지는 꼴이다.



국가개조란 짧게는 10월 유신에 근거하며 멀리는 시월유신의 모태였던 어일신(어일신御一新 (ごいっしん) 고잇신) 명치유신을 애둘러 묘사한 용어이다.



유신(維新)은 제도나 체제를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제도나 체재를 개조한다는 것으로서

역사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유신\\\'이라 불리는 사건이 있었다.

10월 유신(十月維新)은 1972년 10월 17일 대통령이란 직책을 가지고 있던 남조선의 쿠테타의 원흉 박정희가 위헌적 계엄과 국회해산 헌법정지의 비상조치 아래 위헌적 절차에 의한 국민투표로 1972년 12월 27일에 제3공화국 헌법을 파괴한 것을 말한다. 이때의 헌법을 유신 헌법이라 하며, 유신 헌법이 발효된 기간을 유신 체제, 유신 독재라고 부른다.

이때 유신독재 헌법인 유신 헌법 발기 기초자가 박근혜가 오빠라고 부르는 현직 대통령실 김기춘 비서실장 할배다.

메이지 유신에서 이름을 따온 체제 하에서 대통령은 국회의원의 3분의 1과 모든 법관을 임명하고, 긴급조치권 국회해산권을 가지며, 임기 6년에 횟수의 제한 없이 연임할 있었다. 또한, 대통령 선출 방식이 국민의 직접 선거에서 관제기구(官制機構)나 다름없는 통일주체국민회의의 간선제로 바뀌었다. 유신 체제는 행정•입법•사법의 3권을 모두 대통령이 종신(終身) 집권할 있도록 설계된 1인 영도적(절대적) 대통령제였다.

결국은 정권 단임제를 연임제 또는 다임제로 바꾸기 위한 장기 집권체재로 가는 군산 복합 우파 정권을 영구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다.

적폐를 제거하겠다고 하는데 적폐의 본류가 친일 군사정권의 5,16 군사 정권으로부터 시작하여 생긴 경상도 군부정권이 근본 뿌리이다.

이런 근본을 어찌 부리를 뽑겠다고 하는가?

작금에 보더라도 박근혜 패당의 고위 임명직 또는 선출직 전체를 놓고 보면 85% 경상도 박근혜 조상 지역을 뿌리에 두고 있다.

지역 편중인사와 편중 경력을 선호하는 박근혜 체제로서는 남조선은 정말로 인민들이 편한 숨을 기회는 없을 것이다.


 미래를 꽃피운 사랑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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