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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백히 알아두어야 내용 \\\"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제7대 UN 사무총장:1997~2007 까지 재임)의 대변인 스테판 듀자릭은 2006년3월30일 “남조선 주둔 유엔군사령부는 미군 주도하의 연합군으로 유엔군이 아니라는 사실을 재확인한다.



따라서 유엔사무총장은 남조선유엔군사령부라는 것에 대한 공식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독자투고를 미국 뉴욕에 있는 동포신문인 뉴욕한국일보에 보내왔었다.



듀자릭 대변인은 독자투고문에서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에 대한 유엔사무총장의 견해<<유엔사무총장실은 조선반도의 유엔군 사령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취하지 않으며 이(남조선주둔 유엔군 사령부)는 유엔 평화유지군이 아닙니다.

유엔 안전보장위원회는 1950년 7월7일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위원회 결의안 84(1950)에서 회원국들이 “미국 주도하의 연합군에게 군사 병력과 지원을 활용할 있도록 것”를 권고했습니다. 우리는 (유엔군 사령부에 대해) 기자들이 결의안의 당사국들에게 모든 질문을 것을 권합니다.

유엔군 사령부에 대해 외에 어떠한 형태의 묘사는 잘못된 것이며 유엔 정책을 대표하지 않습니다.>>를 동포신문 뉴욕한국일보가 처음으로 보도한데 이어 다른 언론 매체들도 기사화한 것과 관련하여 “유엔 사무총장은 조선반도의 유엔군사령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취하지 않으며(남조선 주둔 유엔군이 유엔이 공식으로 인정한 유엔 사령부가 아니기 때문에 공식 입장을 취할 어떤 근거도 없다는 뜻임)이(주한유엔군사령부)는 유엔 평화유지군이 아니다”고 밝혔다.



듀자릭 대변인은 이어 “주한유엔군사령부와 관련된 모든 문제는 1950년 7월7일 유엔 안전보장위원회가 채택한 결의안 당사국들에게 문의할 것”을 권유하는 남조선에 유엔군사령부라는 조직은 유엔의 지휘를 받지 않는 미국 주도 연합군임을 다시 강조했다... 했다.



더불어 유엔사무총장실에서 발표한 내용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유엔사무총장 대변인도 아래와 같이 재확인하는

내용을 같은날 발표하였다.



‘유엔군 사령부’ 문제에 대한 유엔사무총장의 입장 기사들이 최근 보도됨에 따라 저는 우리의 입장이 조금이라도 잘못 인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해명을 하고 싶습니다.



유엔사무총장실은 조선반도의 유엔군 사령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취하지 않으며 이(주한 유엔군 사령부)는 유엔 평화유지군이 아닙니다.



유엔 안전보장위원회는 1950년 7월7일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위원회 결의안 84(1950)에서 회원국들이 “미국 주도하의 연합군에게 군사 병력과 지원을 활용할 있도록 것”를 권고했습니다. 우리는 (유엔군 사령부에 대해) 기자들이 결의안의 당사국들에게 모든 질문을 것을 권합니다.



유엔군 사령부( 유엔이 인정하지않은 조직)에 대해 외에 어떠한 형태의 묘사는 잘못된 것이며 유엔 정책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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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24
1059
박근혜라는 이름 석자만 듣어도 이젠 정말 진저머리가 나도록 피곤합니다.



아래 글은 남조선 한겨례신문 곽병찬 기자가 글입니다.



\\\" 경황에 문씨, 김씨, 차떼기 이씨를 봐야 하다니… \\\"

세월호 참사에 총기 난사까지…연일 참사 이어지는데 10여일을 ‘문창극 사태’ 지켜보는 것만도 고문입니다



남쪽 바다에선 21세기 가장 원시적인 참사가 일어났고, 전방에선 역시 야만적인 총기 참사가 일어나고, 중앙에선 연일 인사 참사가 일어나고….



게다가 모든 참사의 책임자인 대통령은 오불관언 사태를 외면하거나, 아랫사람만 닥달하고….



이게 당신이 나라의 선장으로 승선한 국민들이 살아가는 일상입니다. 참으로 피곤합니다.  



‘문창극 사태’만 해도 벌써 며칠째입니까. 우리가 왜, 문씨를 10여일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까.



그의 신정주의 종교관, 반민족적 역사관, 인륜을 부정하는 기회주의, 국민을 멸시하는 엘리트주의를 보고 있어야 합니까. 말도 되는 해명, 어처구니없는 울분과 눈물을 지켜봐야 합니까.



당신은 그런 그를 국무총리로 지명하고는 중앙아시아로 훌쩍 날아갔습니다.



이미 문씨의 문제가 이미 드러난 시점이었습니다.



당신은 외국 순방중이라는 핑계로, 청문 요청서를 국회에 보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지명을 철회하지도 않았습니다.



국내에 남아 있는 국민들은 매일 그의 얼굴을 보며, 그의 오만불손에서부터 비루함에 이르기까지 천태만상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수구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는 낫지, 그걸 매일 지켜보는 차라리 고문이었습니다.



국민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다고 그런 꼴을 당해야 하는지….



문씨만이 아니었습니다.



양파껍질처럼 벗겨지는 교육부총리 내정자 김명수씨의 파렴치한 지식 절도 혐의들을 지켜봐야 했습 니다.



김씨와 다름없는 교육문화수석비서관 송광영씨의 지식 사기를 봐야 했습니다.



제자들의 지식을 도둑질 지금의 출세를 이룬 자들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게 됐으니, 그로 말미암은 부아는 문씨 지명 못지 않게 것이었습니다.



안전행정부 장관에 내정된 골수 티케이(TK :대구, 경상도) 지역주의자 정종섭씨도 그렇고, 문화부장관 내정자인 정성근씨도 저질스럽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참으로 당신은 기가 막힐 정도로 뻔뻔한 얼굴들만 국민 앞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유가 알고 싶습니다.



국민이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렇게 모독과 괴롭힘을 당해야 하는 건지요.



투표자의 과반을(52.25%) 간신히 넘긴 유권자가 당신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그렇게 잘못이었습니까?



당신은 귀국하고서도 아무 말이 없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입만 쳐다보고 있는데도 당신은 구중궁궐 속으로 모습을 감췄습니다.



당신의 가신들은 그저 문씨가 자진사퇴 해주기를 종용하고 압박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통령이 지명 철회를 했을 경우 받게 부담을 덜어야 한다나요?



정부의 잘못으로 참사가 되어버린 세월호 사태 때도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달라고 했죠.



문제 투성이 총리 후보자 지명으로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는데도, 지명자인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겁니다.



나라는 오로지 대통령을 위해 존재하고, 국민은 오로지 대통령이 저지른 일들을 처리하는 몸종인가요.

 

당신이 돌아온 동부전선 최전방에선 총기 난사 사건으로 다섯명의 젊은 장병이 비명횡사하고, 일곱 명이 쓰러졌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언제라고, 그런 사고가 발생했으니, 말이 없습니다.



그런 경황 중에서도 문씨 김씨 송씨 정씨 다른 정씨 그리고 차떼기 이씨 등을 보며 지내야 하는, 국민들 신세가 참담하기만 합니다.



따지고 보면 문씨도 피해자였습니다.



그가 총리 하겠다고 들이댄 것도 아니었습니다.



어느 갑자기 당신이 총리 하라고 하니까 수락했는데, 하물며 여당인 새누리당까지 뒤에서 비난하고 저주하고 있으니 오죽 기분 나쁘겠습니까.



그가 교회 강연, 학교 강의, 신문 칼럼 등을 통해 언급한 것들은 문씨 그의 소신이었습니다.



보통 국만의 상식과는 정반대의 신념이긴 했지만, 그냥 두었다면 구원파나 다를 없는 기이한 신앙 간증이나 하며 편하게 사람이었습니다.



공연한 당신의 제의에 선뜻 나섰다가 본전은 커녕 신세를 망치게 되었으니, 얼마나 복장이 터지겠습니까???



사이 당신의 딸랑이들이 해대는 끓듯 변덕은 그의 부아를 더욱 자극했을 겁니다.



처음엔 인사 참극을 개탄하다가, ‘동영상을 보니 존경할 만한 사람’이라는 따위의 변호를 하다가, 선거에 끼칠 악영향에 놀라 ‘자진 사퇴’를 압박하다가, 당신이 돌아오니 입을 닫고 눈치만 보는 그들입니다.



동부전선에서 혈혈단신 특공대 수천명과 대치하던 병장처럼 문씨가 자진사퇴를 거부하며 대치해온 것은 그런 까닭일 것입니다.



엊그제 중앙아시아 순방에서 돌아온 비행기 트랩에서 내릴 김기춘 비서실장이 당신 뒤를 바짝 따르고 있더군요.



당신의 그림자가 늘어져 있는 바로 자리였습니다.



그는 청와대 인사위원장입니다.



당신이 임명하는 직책에 오를 사람을 선별하는 최종 책임자입니다.



당신의 권력을 대행하는 사실상 최고의 막후 실력자이죠.



그동안 주요 보직에 영남 태생의 서울대 법대-고시 출신 출세주의자들을 최종적으로 천거한 장본인도 그였을 겁니다.



이번엔 ‘교레기’들만 선별해 끌어들였고. 마신다고 기자를 술병으로 내리친 검사를 민정수석비서관에 천거하는 안도 올렸겠지요.



유신 때부터 유령처럼 나돌던 이름, 이제 이름만 들어도 피곤한 그가 여전히 당신의 그림자로 붙어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그런 사람을 지켜봐야 하는 건지, 그런 사람을 그림자로 동행하는 당신을 지켜봐야 하는 건지….



최소한의 양식이 있다면 당신은 세월호 참사에서 이런 교훈 하나만이라도 얻었어야 합니다.



배의 운항을 책임질 선장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며, 그를 도와 안전 운행을 책임질 기관사들은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 말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대한민국이라는 배의 운항을 맡기려는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세월호 승무원과 다를 별로 없습니다.



무책임하고, 욕심 차리는데만 유능하고, 오로지 선주만 바라보고, 선주의 돈벌이에만 충성을 다하고, 그리하여 사고나면 먼저 생각만 하는 그런 사람들 말입니다.

\\\" 정말로 박근혜 이름만 듣고 보아도 피곤하고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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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24
1057
( 초록은 동색 ) 박근혜 정권의 이번 \\\'인사참극\\\'이 벌어진 이유는 뭘까???



남조선 정치권 안팎에선 박근혜를 둘러 쌓고 있는 현직 보수정치인 7명으로 이뤄진 이른바 \\\'7인회\\\'가 낳은 인사 부작용이란 평가다.



7인회 인사 간여 논란



7인회는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강창희 국회의장, 김용갑 국회의원, 김용환 재무부장관, 안병훈 도서출판 기파랑 대표(전 조선일보 부사장), 최병렬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모두 박정희-박근혜 부녀와 각별한 관계를 맺은 인물들이다.



먼저 김기춘 실장은 박정희 때부터 정희 집안과 인연을 맺어왔다.

김기춘은 서울대 법대 대학원에 다닐 5ㆍ16장학회(현 정수장학회)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검사 시절에는 유신헌법 기초작업에 깊숙이 참여했다.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사건의 범인인 문세광에 대한 수사를 맡기도 했다.

박근혜 입장에선 어머니의 원수를 수사한 김기춘 실장에 대한 애정이 각별할 수밖에 없다. 김기춘은 박근혜가 대권에 도전할 당시 7인회 멤버로서 자문역을 맡았다.



강창희 국회의장과 김용갑 의원은 박정희 육군사관학교 후배다.

창희와 김용갑은 정치권에 진출한 이후 줄곧 친박 행보를 이어왔다.

김용환 재무장관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추진 당시 경제기획원에서 요직을 담당한 있는 인물이다.



현경대 수석부의장은 김기춘과 마찬가지로 정수장학회 장학생이다.

장학생들이 졸업 뒤에 가입하는 \\\'상청회\\\'라는 모임에 김기춘과 나란히 가입돼 있기도 하다. 현경대 수석부의장 역시 그간 친박 성향을 보여왔다.



최병렬 대표는 조선일보 정치부장 시절 박정희와 인연을 맺었다.

안병훈은 박정희가 대통령 시절 오랫동안 조선일보의 청와대 출입기자로 활동했고,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박근혜 캠프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이들 가운데 안병훈이가 창극을 김기춘에게 추천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기춘은 문창극 국무총리후보와 구면이다.

김기춘이가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의 초대 이사장을 지낼 당시 후보가 이사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여기서 가지 의문이 든다. 안병훈 대표가 문창극 후보와 어떤 인연으로 얽혀 있는지다.

답은 \\\'학연\\\'에 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 인력창고의 축을 맡고 있는 \\\'서울고등학교 인맥\\\'으로 엮여 있다.

안병훈 기파랑출판사 대표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의 선배다.



사람의 관계는 단지 학연만이 아니다. 서울고등학교 출신의 언론인 모임인 \\\'서울고 정론회\\\'를 통해서도 이어져있다. 모두 언론계 출신인 문창극 후보자와 안병훈 대표는 해당 모임에 함께 몸을 담으며 인맥을 쌓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은 끼리끼리 해먹으려다 이번 남조선 박근혜 정권의 참극 사태를 몰고 거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22
1055
문창극은 인사의 참극이 아니라 남조선 박근혜 정권의 참극이 것이다.

친일 청산을 못해 친일파와 손잡은 자가 대통령을 하고,

일왕에게 혈서를 썼던 일본 군인이 권력을 찬탈하고

이제는 딸이 아버지를 배경 삼아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이참에 모두 털고 가자!

나치의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경비원으로 일한 89세 노인이 미국에서 체포.

158건의 유대인 살해를 돕거나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런 것을 배워야지.. 반민족적 범죄에 공소시효는 없어야 한다



[세월호 참사로 반성하였다는 박근혜의 개각 진면모를 살펴 보겠습니다.]

⊙국정원장 이병기: 안기부 출신. 1997년 대선 북풍조작, 2002년 대선“차떼기”불법자금 전달을 주도한자로 핵심 인물

⊙국무총리 문창극: \\\"일본침략 하나님 뜻\\\" 친일 미화, 기독교 모독, 조선 비하, 조선인 열등 비하 인간양파

⊙경제부총리 최경환: 초등학생들이 참관하고 있는 안철수 야당대표 국회의사당 발언 \\\"너나 잘해!\\\" 욕설로 물의 일으킨 새누리당 대표

⊙사회부총리 교육부장관 김명수: 교학사 친일교과서 찬양. \\\"좌편향 교과서를 막기 위해서는 이념투쟁도 불사해야\\\" 발언. 제자들 논문 8건 저자로 불법 등록, 연구비까지 챙김

⊙문화부장관 정성근: SBS앵커로 \\\"박원순 시장이 취임식을 너무 간소하게 열어 화려한 취임식 기대하는 시민들 권리를 뺐었다\\\"는 같은소리 퇴사. 새누리 입당, 총선 낙선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송광용: 제자논문 자기이름 발표, 대학총장 불법수당 받아 경고받으나 뻔뻔하게 행정심판 청구 패소, 반납

⊙안행부장관 정종섭: 거수기 사외이사 논란, 논문 중복 게재하여 실적 부풀리기, 정당한 친절이라고 변명

⊙청와대 민정수석 김영한: 검사 재직때 기자의 머리를 맥주병으로 내리쳐 병을 산산조각냄

⊙청와대경제수석 안종범: 거수기 사외이사 논란

⊙방통심의위원장 박효종: 김구 선생님, 안중근장군 등을 테러리스트 취급. 친일, 독재 미화하는 뉴라이트 대표 인물, KBS, MBC 언론장악 반성은커녕 새누리당의 대표적인 친일매국노

.

남조선의 국무총리는 힘이 없다. 검찰도 주무르고, 선거 조작, 정보를 다루는 국정원장이 제일 중요한 권력에 핵심이다.. 박근혜정부가 의도적으로 저질 국무총리( 창극) 지명해 국정원장은 조용히 임명하려 시도하는 것임. (안대희는 전관예우만으로도 사퇴하였는데 보다 ,훨씬 추악한 문창극은 재보선 앞두고도 강행) 2번씩이나 남조선의 대통령선거를 철저히 유린한 이병기가 국정원장이 되면 향후 선거는 부정선거가 되고, 철숸 안기부로 회귀.

세월호참사를 반성한다면서 친박으로 체재로 도배한, 박근혜가 해피아,관피아를 비난하지만 고위직을 자신의 주변 인물로 낙하산 인사를 것이 무려 114명 임명.

남조선 인민들이여 ~박근혜,와 새누리에 속지 말고, 국정원장 이병기 국무총리 문참극 임명을 막아야 합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20
1050
오초명
중화 인민 공화국 ...
은행 직원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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