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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정부 성명\"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원칙적립장 발표\"



인천아시아대회에 조선응원단의 파견을 표명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주석님께서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때로부터 20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7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때로부터 20년이 된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시기부터 민족분렬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민족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한평생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여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주적인 통일로선과 방안들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진하는 자주통일의 새시대, 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정책, 방안과 방도들은 가장 정확하고 공명정대한것으로 하여 오늘도 겨레의 지지를 받고있으며 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인민과 민족의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통일유훈관철을 최대의 숭고한 사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의 시대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의지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으로 커다란 난관과 시련을 겪고있다.



남조선에 보수《정권》이 들어선 이후 6.15시대의 모든 성과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미국의 패권주의적인 대아시아전략으로 새로운 랭전구도가 형성되고있는 동북아시아지역정세는 복잡다단하다.



렬강들의 첨예한 갈등과 패권경쟁이 조선반도를 둘러싸고 격화되고있는 오늘 땅의 주인인 북과 남이 백해무익한 대결을 지속한다면 통일은 고사하고 민족의 운명은 외세에게 롱락당하게 될것이다.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이 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겨레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적으로 개척해나가야 중대한 시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현시기 민족앞에 가로놓인 난국을 타개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애국애족의 일념에서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1. 북과 남은 무모한 적대와 대결상태를 끝장내고 화해와 단합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적대와 대결이 극도에 달하여 사소한 언행이나 소소한 마찰도 위험한 충돌과 민족적파멸로 이어질수 있는 엄중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민족공동의 위업을 위해 겨레가 힘과 지혜를 합쳐야 중대한 시기에 동족끼리 소모적인 정쟁으로 민족의 참화를 불러오는 비극적사태를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북과 남은 민족의 운명을 위해 새로운 관점, 새로운 립장에서 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사상과 제도가 다르면 덮어놓고 적대시하던 랭전시대의 관념에서 결단코 벗어날 때가 되였다.



각이한 사상과 제도를 가진 민족과 나라들이 서로 협력하며 공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사상과 제도의 차이가 서로 적대시하고 싸워야 어떤 리유로도 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은 시대착오적인 적대관념을 버리고 동족대결정책을 련북화해정책으로 바꿀 대용단을 내려야 한다.



동족에 대한 적대시정책의 집중적산물인 외세와 야합한 각종 북침전쟁연습을 전면중지하여야 한다.



통일을 위한 겨레의 헌신과 투쟁의 귀중한 열매인 북남합의들을 존중하고 리행하는것은 화해와 단합을 위한 기본요구이다.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부정당하고 대결에 악용되는 비정상적인 관행은 반드시 종식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있다면 북남수뇌분들에 의하여 마련된 6.15, 10.4선언을 비롯하여 북남공동의 합의들을 존중하고 리행하는 길로 나와야 한다.



2. 북과 남은 외세의존을 반대하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가야 한다.



천년만년이 가도 외세는 우리 민족의 념원과 리익을 대변해줄수 없다.



이것은 사대로 망국을 강요당했던 우리 민족의 과거사와 오늘 외세개입으로 내전과 혼란에 빠진 여러 나라들의 참혹한 현실이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북과 남은 어떤 경우에도 우리 나라의 분렬을 통해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외세의 희생물이 되여서는 안된다.



북과 남은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에서 모든 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우리 민족끼리 풀어나가야 한다.



민족내부문제를 외부에 들고나가 《지지》를 청탁하고 동족을 모해하는 《제재》와 《공조》를 구걸하는것은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롱락물로 내맡기는 수치스러운 사대매국행위이다.



우리의 핵은 통일의 장애도, 북남관계개선의 걸림돌도 아니며 공화국의 핵무력은 외세의 침략야망을 억제하고 자주통일과 민족만대의 평화와 안전,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핵문제를 거들며 외부에 나가 《공조》를 청탁하는 무모한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



북과 남은 민족내부문제에 간섭하려는 외세의 부당한 행위를 일체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그에 공동으로 맞서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이 뜻을 모으고 힘을 합치면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할것이 없다.



우리는 북남관계문제, 나라의 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풀어나가려는 립장에 선다면 남조선당국을 포함한 누구와도 손잡고 나갈것이다.



3. 북과 남은 겨레가 지지하고 민족의 공동번영을 담보하는 합리적인 통일방안을 지향해나가야 한다.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는 우리 나라의 현실에서 련방제방식으로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신뢰프로세스》니, 《드레즈덴선언》이니 하는 허울을 쓰고 《제도통일》, 《흡수통일》을 추구하고있는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반민족적행위이다.



북과 남에 70년동안이나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 서로가 자기의 체제를 고수하고있는 조건에서 체제통일은 전쟁의 길을 의미한다.



동족이 장구한 기간 갈라져 살아온것만도 가슴터지는 일인데 북과 남이 자기의 제도만을 고집하여 전쟁의 화를 불러들인다면 그처럼 수치스러운 자멸행위는 없을것이다.



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에서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과 남측의 련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가기로 합의하였다.



북과 남은 련방련합제방식의 통일방안을 구체화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공존, 공영, 공리를 적극 도모해나가야 한다.



4. 북과 남은 관계개선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해나가야 한다.



현시기 화해와 단합의 유리한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나가는것은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전제이다.



동족사이에 오해와 불신을 조장하는 온갖 비방중상부터 종식시켜야 한다.



북남사이의 혈연적뉴대와 동포애의 정을 가로막고있는 법적, 제도적조치들을 해제하고 접촉과 래왕, 협력과 대화의 길을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



남조선에서 《종북척결》소동으로 각계각층의 통일열망이 유린당하고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고취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하루속히 중지되여야 한다.



우리는 당면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단합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남조선의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우리 선수단과 함께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하였다.



우리의 이번 성의있는 조치는 랭각된 북남관계를 민족적화해의 열기로 녹이고 전체 조선민족의 통일의지를 내외에 과시하게 될것이다.



우와 같은 우리의 원칙적립장들과 선의의 조치가 실현된다면 악화된 북남관계를 정상화하고 조선반도정세를 완화하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는데서 전환적계기가 마련되게 될것이다.



우리는 북남관계와 자주통일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숭고한 책임감에서 출발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겨레가 적극 지지하고 남조선당국이 그에 호응해나서리라는 기대를 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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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7-07
1074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4-07-06
1073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지금으로 20년전 한참 찌는듯한 밤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1994년7월8일 밤11시(미국시간) 아내가 운전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차속에서 가볍게 눈을 감고 반졸음 상태에서 라듸오 뉴스를 듣는 순간 몸은 경직되었고 귀를 의심하였다.



분명히 들리는 라듸오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격앙되어 있었으며 계속 반복되는 소리는 조국 평양에 중앙방송 보도를 인용한다고 하면서 수령님 서거 소식을 긴급 보도로 내보내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나도 알지못하는 괴성을 질러 운전하던 아내가 놀라 달리던 승용차에 급제동을 걸어서 따라오던 다른 차량들도 연쇄적으로 급제동을 거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일순간 다리위( 죠지워싱톤 다리)는 때아닌 정체가 발생하였고 좌우 옆으로 빠져 나가는 차량들로 부터 알지못하는 괴소리 항의를 받으면서도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들려오는 라듸오 긴급 보도는 련속적으로 분명 수령님 서거라는 조국에 중앙방송 보도 내용을 재차 인용 보도하는것이었다.



급한 마음에 대표부 성원들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신호는 가는데 받지를 않는다. 나에 속마음은 거짖방송으로 롱간들을 부리는구나.. 하는 위로에 마음을 다지면서도 그래도 확인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뿐이였다.



한시간 한시간이 이렇게 길게 느껴질때가 있었을까?



켜논 텔레비죤 미국뉴스에서도 련속적으로 분명 수령님 서거 긴급뉴스뿐이다.



어서 날이 밝기만을 기다리다 더는 못참고 새벽 4시에 대표부 사무실로 전화를 하였다.



신호음이 가는데 받는 사람이 없다.

게속 련속적으로 전화를 걸고 걸고 하였다.



마침 누가 전화를 받는데 전화기 넘어 들리는 소리는 통곡소리와 함께 받는 사람의 흐느낌이였다.



나는 이상 확인할 기운이 없어 그만 손에 쥐고있던 전화기를 떨구고 말았다.



믿기는 않는 사실이....... 수령님이 서거하셨다니 .... 정말 하늘이 있는지 땅이 있는지 그져 내가 서있는 전화기 앞이 마치 허공에 떠있는 듯했다.



가슴 한가운데가 뚫린 같고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고 그져 우왕좌왕 서성거렸다.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걱정하고 그져 답답하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같다.



20년전 그때를 돌아보면서 ......

얼마나 많은 무식쟁이들이 수령님 서거하신후 큰물피해와 고난행군시기때에 조국이 10년 안에 망할것이라고

악담들을 하고 돌아쳐 다녔지만 10년이 강산이 두번 변해도 크게 변한 20년이 되었다.



10년안에 망한다는 악담이 10년안에 번성으로 되돌아 왔으며 지금 조국에 천지개벽하듯이 발전하는 모습을 악담질하던 무식쟁이들이 지금에 조국을 돌아보며 뭐라도 째진 입을 열것인지????자뭇 궁금하다.



조국 조선에 부국강병 번영을 지켜보면서 \"조선이 결심하면 한다\" 라는 구호를 외쳐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조국에 무궁 번영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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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7-06
1067
\"뻔뻔한 남조선 근혜\"

에라이 뻔뻔한 박근혜 년!

인사청문회 제도는 네가 야당 대표 스스로 강요해서 만든거다.



이제는 청문회 검증 눈높이가 높다고 징징 거리냐?



인사청문회 과거 사례를 정부와 비교해 보자!!

* 김대중 정부

장상(국무총리) 2002.7.31 위장전입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장대환(국무총리) 2002.8.28 위장전입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

* 노무현 정부

윤성식(감사원장) 2003.9.26 국회 본회의 표결로 임명동의안 부결

김병준(부총리) 2006.8.8 논문표절 의혹 등으로 임명 13일만에 사퇴

.

* 박근혜 정부 (2013)

정홍원(국무총리) 위장전입 시인, 투기의혹, 아들 병역면제 의혹 청문회 통과

황교안(법무부장관) 병역면제, 전관예우, 투기의혹, 증여세회피 의혹 청문회 통과

윤성규(환경부장관) 증여세납부 기피, 논문 짜집기 의혹 청문회 통과

유진룡(문체부장관) 토지편법증여의혹, 위장전입 시인 청문회 통과

방하남(고용노동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대외강의수입 신고누락 청문회 통과

조윤선(여성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청문회 통과

유정복(안전행정부장관) 세금부당환급 시인, 친형특혜의혹, 탈세의혹 청문회 통과

서남수(교육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세금탈루, 양도세 탈루 의혹 청문회 통과

진영(보건복지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고액후원금 의혹 청문회 통과

김병관(국방부장관) 33개 비리 박물관 청문회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임명 강행 예정



여론비판에 밀려~ 김병관은 제44대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나 38일만에 자진사퇴!

.

인사청문회가 두려워 공직에 나오는 사람들은 공직에 나오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바그눼의 인사청문회 인식은 장관 내정자들의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인격에 상처를 주니 치부를 건드리지 말자고 하더니..



이젠 인사청문회 제도개선 요구라~



남에게 들이댔던 잣대를 네가 정권 잡으니 불편하다 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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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30
1066
\\\"박근혜를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든 것은 남조선 인민들에게는 불행에 시작이었다.\\\"



무식하고 저능한 인간 박근혜를 남조선에 대통령으로 만든 것은 철면피 박정희 우상화의 산물인 군부쿠테타유신군사독재잔존세력 경상도 어벙이련합들에 합작품들이다.



박정희란 인간을 낱낱이 발가벗겨 역사의 심판을 받게 하지 않고는 조선민족 정기와 가치관의 혼란을 막을 없다

.

일제 때는 독립군 때려잡는 관동군 장교가 되기 위해 일왕에게 충성맹세 혈서까지 쓰고 왜놈 쪽발이 군이 되어서 허리에 차고 거들먹거리고 설치더니

해방되자 남로당 일시 가입하여 자신의 친일 행적을 숨기고 남조선 국방군에 들어가서 숨어 생활하다가 신분이 탄로나자 혼자 살기 위해 수백 명의 동료들을 승만 파쇼정권에 고발하여 모조리 죽음에 처하게 만들고

반민특위 해체하고 친일파 등용해 독재로 사람 마구잡이로 죽인 리승만 때는 숨죽이고 기회를 엿보다가

4.19 민중혁명으로 불안해진 친일파 기득권세력등을 등에 업고 쿠데타를 일으켜 18년 동안을 수많은 무고한 목숨을 해치며 독재를 휘두르면서

.

낮에는 막걸리 마시며 소탈한 지도자 행세를 하다가 밤에는 수입해온 고급양주로 술판을 벌이며 또래의 기집들과 결혼하여 자식 있는 남에 유부녀를 권력으로 강제로 겁탈하며 주지육림에 빠져 판단력마저 흐려진 주제에



18년도 부족해 영구적으로 권력을 손아귀에 움켜쥐고 독재를 하기 위해 부마항쟁을 총칼로 깔아 누르려다 같은 고향이요 친구인 중앙 정보부장인 부하에게 권총탄 2발 맞아 뒈진 애비 타령

.

애비가 그때 뒈지지 않았으면 국민들 손에 뒈졌거나 련속적으로 대를 이어 아들인 아편 뽕쟁이인 지만에게 권력자리를 물려줬을 것이다.

.

친일파 후손 기득권언론과 종편들과 결탁해 순박한 민초들의 의식을 길들여 가며 애비 아니었으면 남조선이 영원히 미개한 사회로 영원히 머물러 있었을 거라는 황당무계한 가설로 모든 남조선 국민들을 병신 취급을 하고 있다.



평생을 고생해서 벌어본 없는 자가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영남대 사학재단, 어린이 대공원, mbc주식 30% 강탈한 조에 달하는 재산을 대리인들을 내세워 주물럭 거리며 호의호식해 왔으면서



이런 인간이 승승장구하며 적반하장 식으로 국민들을 향해 훈계질을 해대고 있으니 남조선 사회가 온통 가치관의 대혼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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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30
1063
\\\"\\\"박근혜의 말로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 남조선 상황을 살펴보면 박근혜는 랭수마시고 취해서 횡설수설 갈지자 행보에다가 정신마비상태이다.



무엇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를 도통 매사에 모든것을 가름할줄 모르는 칠푼이 아녀자일뿐이다.



박근혜는 그냥 향수병으로 뽑힌 헛깨비 남조선 대통령입니다.



늙은이들의 박정희 향수병 박근혜가 대통령 되면 강한 지도력과 준비된 대통령 이런 말도 않되는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이런 표현을 믿고 표로해서 탄생한 것이 괴물 헛깨비 대통령입니다.



남조선에서는 지금 역사상 가장 무지하고 무식한 허수아비 대통령을 보고 있습니다.



무능허수아비 대가리 대통령으로써 그냥 청와대 안에 장식품 대통령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이게 진실인 허수아비를 내세워서 부려야 기득권세력인 차때기 정당 한나라당에 후예 새누리와 주변 재벌들이 때쳐먹고 사니깐요.



못된 놈들



살다 살다가 저런 헛바지 사장은 술집에서나 봤어도



나라에 헛바지 대통령은 처음보네



기춘이한테 어떻게 감히 책임지게 하겄냐?ㅋㅋㅋ



그가 뒤에 버팅기고 있는 실질적인 남조선 대통령인데?!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가 한나라당 비대위 위원장였을때 부터 꼭두각시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도대체 사람을 무슨 능력을 보고 뽑아 준건지 이해를 못하겠다...



눈으로 박근혜의 행태를 보면서 말이지...



무슨 일만 터지고 생기면 숨었다가 해결되면 나타나고....



그대로 그냥 술집얼굴 마담 식으로 앉아있던 건데..



한나라당에 인물 없어서 그나마 박정희 딸이라는 명찰 달고 나와서 늙은이들과 경상도어벙이유신군부독재잔존세력한테 얹힌건데...



그렇다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정말 답답하다. 답답해 ~..



경상도가 변해야 남조선 정권과 사회가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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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28
1062
\\\"박근혜식 긴급조치\\\"



지난 남조선에는 긴급조치란 것이 있었다.



긴급조치(緊急措置)는 1972년 개헌된 남조선의 유신 헌법 53조에 규정되어 있던, 대통령의 권한으로 취할 있었던 특별조치를 말한다.



당시 남조선의 대통령이었던 박정희는 조치를 발동함으로써 “헌법상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잠정적으로 정지”할 있는 권한을 가졌다.



이는 역대 남조선 헌법 가운데 대통령에게 가장 강력한 권한을 위임했던 긴급권으로, 박정희는 이를 9차례 공포했다.<< 1974년 1월부터 1975년 5월 까지>>



이번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남조선 정부 대응에 대한 총제적 부실에 대한 책임으로 사퇴 의사를 표명하고 사표를 홍원을 다시 국무총리로 유임시킨 행위는 근혜 긴급조치다.



? 정홍원이가 총리직을 그만두겠다고 사의를표명하고 사표를 내놓았는가?



새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 대응 부실에 대한 총체적 책임을 지고 박근혜를 대신하여 책임을 지고 국무총리직을 그만 두는 행위였다.



그렇다면 이번 정홍원을 다시 유임시킨다는 것은 결국은 정부가 책임질 총체적 책임이 없다는 뜻인데 박근혜가 판단을 잘못해도 크게 잘못하는것 같다.



민란을 부르는것 같다.



스스로 화를 자초한다.



박정희가 오기를 부리다 아주 가까운 부하에게 살해 당했다



\\\"반면교사\\\"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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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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