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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직 업
날 자
282
박광섭
장춘시
공무원
2012-11-17
278
TV에서 방영된 탈북자 김광혁부부의 기자회견프로를 감명깊에 보았습니다.아마도 세계에 방영된 프로를 조국에서 조작한 정치프로라고 의심하거나 비난하는 무지 몽매한 이들도 있을줄 압니다. 허무주의와 의심병에 걸린 자들은 조국에서 있은 일들은 무엇이나 무턱대고 부정하고 반대로 말하거든요. 특히 조국을 배반한 역적들이 불어대는 나발에 귀가 솔깃해하는것같애요. 신통이도 그들 모두의 상통은 미끈한 조선남아들 같지 않고 쥐포수 같은 좀두상들일가요.한때 유럽에 공부하다가 조국과 친구들을 배반한 조승군과 김은철이 얼마나 공부도 못하고 사람축에 끼우지도 못하던 바보들이였는가를 너무나도 알고있어요.공부를 너무 못해 락제생이 되여 유럽인들에게서 망신만 당하던 그들을 조국에서는 너그러히 용서해주었댔어요.그런 어머니 조국을 배반하고 조국에 침을 뱄는 량심이 없는 인간쓰레기들이 지금 수많은 조국분들을 회유하고있을거예요. 지금 조국에서는 자기가 노력하면 얼마든지 살아갈수 있어요. 지금 후회하는 분들이 많을거예요.사랑과 인정보다 돈이 우위에 있는 그런곳을 책에서가 아니라 현실로 목격하고 체험해보면 사회의 잔혹함을 너무나도 느낄수 있을거예요.번쩍거리고 현란하면 정을 주고 조국이라고 말할수있을가요? 아마 조국에서 노력했더라면, 거기서 받는 천대와 굴욕에 흘리는 눈물의 백분의 일,천분의 일만 자각하고 열심히 일하였더라면 그런 구렁텅이에는 빠지지 았을거예요. 비록 수수한 옷에 강낭밥에 된장을 찍어먹어도 그런 멸시는 없을거고 열심히 일하여 집단에서 자기를 인정받았다면 조국의 따뜻한 사랑도 받을수 있지 않을가요.민족간 불행의 불씨와 피흘리는 싸움만을 야기시키는 역적들, 언젠가는 반드시 민족의 심판대우에 서게 인간쓰레기들과 같은 운명에서 방황하지 말고 어머니 조국의 품에 다시 돌아가 너그러운 용서를 빌고 열심히 일하여 새로운 인생의 출로를 마련하는것이 정든 고향과 친지들 아니 조국인민 모두가 바라는것입니다. 진리는 찾기만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진리를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고 실천할 후세의 기억속에 남을 새로운 력사가 탄생되지 않을가요.

 조선영화페지감상글

송악산
장춘시
사업가
2012-11-15
277
김일성 장군님이 이야기 입니다,장군님께서 중국 길림에서 학교 다니실때입니다,김혁이라는 혁명 동지가 있었습니다,김혁은 조선이 별이라는 노래를 지어서 내놓앗습니다,그때로부터 수령님은 한별 (한어로는【-星】)로 부르게된것입니다,그때 당시 장군님께서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 불러달라 하엿지만 김혁 ,차 광수 ,최 일천,승 소옥등혁명동지들은 모두 장군님을 높이우러러 조선이 별로 높이모셧습니다, 그후 동지들은 김일성장군님을 어찌 별로만 부를 수있겠는 하며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빛나시기를 바라는 뜨거운 마음을 담아 한일 (一)자, 별성( 星)자 대신 날일(日)자와 이룰성(成)자로 태양의 존함을 그이께 드렸습니다.

이렇게 되여 김일성이란 이름이 지금까지 만민이부르고있습니다,이야기는 길림에 있섯던 승소옥이 조카가[지금 살아있씁]한이야기입니다,승 소옥하고 김혁은 서로좋아서 련인이 되였는데 김혁은 사망하고 ,,,,,김일성 장군님께서는 어린시절부터 중국땅에서 산전 수전 다격으시면서 나라를구하시였습니다,그 이름 역사에 길길 빛날것입니다,수령님이 지난 력사는 중국 조선족들이 많이 알고있습니다,승소옥이 조카는 김일성 수령님을 민족이 영웅 절세의위인이시다고 높이높이평가합니다,일본놈들이 붙잡자 하던 김일성님이 후에 조선에 수령 김일성이란것을 중국 사람들은다알고있습니다,민족사에 길길이 빛날것입니다


 《우리 민족끼리》TV > 겨레의 민심페지감상글

김설화
연길시
개체업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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