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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남조선<뉴스프로>가 번역한 일본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민성철



산케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Posted: August 4, 2014 at 11:54 am



Updated: August 4, 2014 at 12:46 pm



산케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레임덕 시작, 남조선 대통령 권위는 땅바닥에 떨어져



-증권가 정보지에 박근혜 남자관계, 정권 통째로 흔들려



박근혜의 남자관계에 관한 소문(?)이 외신에까지 등장했다.



그것도 일본 5대신문 하나이자 일본 우익을 대표하는 산케이 신문이 아주 소상하게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으로 촉발된 루머들을 파헤치고 나섰다.



산케이 신문은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의 사생활, 박의 남자관계일 것이라는 소문들이 일고 있다며 국회 질의문답과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칼럼 등을 중심으로 전한 이미 박근혜의 레임덕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으며 박의 남자문제는 정권을 통째로 흔들고 있다고 추적 보도했다.



물론 산케이가 일본을 대표하는 우익신문이자 중국과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논조를 유지하는 신문이기는 하지만 대통령의 사생활이 외국 신문에 비중 있게 보도되기는 박근혜의 아버지인 박정희의 여자관계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산케이 신문의 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부전여전<<父傳女傳>>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기사는 이미 극우 보수 논객인 남조선에 인물 조갑제가 언급하며 파장을 불러일으킨 있다.



산케이 신문은 8월3일 ‘朴槿恵大統領が旅客船沈没当日、行方不明に…誰と会っていた?-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추적 서울발’이라는 기사를 내보내며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을 전면 제기하고 나섰다.



산케이는 박근혜의 지지율이 40%로 폭락했다며 이로 인해 ‘서서히 일기 시작하는 대통령 정권의 권력 중심에 대한 진위를 없는 소문이 문제가 된다’며 이는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 동안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사실이 불거지면서 정권이 통째로 흔들리는 사태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지난 7월 7일 남조선 국회운영위에서 열린 김기춘 비서실장에 대한 야당측 박영선 원내대표의 질문과 답변과정에서 김기춘 대통령비서 실장도 박근혜가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모른다는 답변을 그대로 소개하며 ‘정부가 국회에서 대형 참사 당일 대통령의 소재와 행동에 대한 의문을 가질 없어 질문도 못하고 대답도 들을 없다 라는 것은….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는 이처럼 숨기는 많다는 것인가?’라고 의아심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산케이는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해 ‘박근혜-정윤회 관계설’을 부추긴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대통령을 둘러싼 소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며 칼럼을 기자가 박근혜가 비밀리에 접촉하는 사람을 명확하게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을 있다고 분석했다.



산케이는 증권가의 관계자에 의하면 소문은 박근혜와 남성에 관한 것이라며 상대는 당시는 유부남이었다고 한다며 이러한 소문은 한국의 인터넷 등에서 사라지고 읽을 없다고 전했다.



산케이는 유부남에 대해 칼럼을 인용해 소문의 당사자를 박근혜의 비서실장이자 박근혜의 처녀시절 긴밀한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목사의 사위인 정윤회씨로 지목하며 그의 이혼 사실로 소문은 더욱 드라마틱하게 됐다며 박근혜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정씨가 아니라 그의 장인 최목사라는 증권가의 이야기까지 언급해 상상하기 싫은 막장 드라마를 연상시키고 있다.



산케이는 ‘구체적으로는 무슨 일인지 전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와 주변에서, 어쩐지 불온(不穏)한 움직임이 있는 것이 느껴져 글을 쓰는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서 높은 지지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소문 자체가 언급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대통령 개인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모든 소문이 나오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한 ‘박 정권의 레임덕화(化)는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같다’라고 기사를 마무리 하고 있다.



이제 무능과 불통을 넘어서 입에 담기도 싫은 추문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박근혜, 과연 박근혜는 3백여 명의 목숨이 수장되고 있는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이러한 소문을 막기 위해서라도 7시간의 행적을 밝히면 것을 정권은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일까?



이제는 부정당선, 살인정권, 무능정권이라는 조롱을 넘어 남자관계 운운하는 소문이 외신을 장식해 제대로 남조선의 국격을 떨어트리는 박근혜. 국민 앞에 나서 스스로 7시간의 행적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



산케이 신문의 기사는 산케이 신문이 평소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해내는 일본 우익의 대표적인 신문이라는 점에서 우리 <뉴스프로>는 번역 기사화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기사를 번역하기로 결정했다.



소문과 기사가 제기하고 있는 내용의 사실여부와 타당성 여부는 독자에게 맡기고 기사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글은 남조선 <뉴스프로>가 번역한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민성철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8-05
1102
김설화
연변
개체업
2014-07-29
1101
조국해방전쟁승리61돐을 맞이하며 ~



국가(나라)는 힘(무력)이 담보되어야 한다.



[[세계는 지금]] 1차 세계대전 발발 100년을 맞으며 다시 고조되는 세계 전운



1914년 7월28일 0시.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로 포탄이 날아들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자국 왕위계승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부부가 세르비아 사라예보에서 세르비아계 민족주의자 가브릴로 프란치프의 총에 맞아 숨진 대해 보복을 감행한 것이다.



인류가 경험한 최초의 대규모 세계전쟁인 1차 세계대전의 시작이었다.



현재 7월 28일(현지시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은 지금 세계 전쟁의 불씨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어느 작가는 책에서 표현했다.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리듬을 갖고 있다.”



2014년은 1914년과 비슷한 리듬을 보여주고 있을까.



◆1차대전 직전의 유럽 위기 상황



1차 세계대전 발발 강대국 패권경쟁이 한창 달아올랐다.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신흥강국으로 부상하자 이에 놀란 기존 강대국인 영국•프랑스는 이들 국가 견제에 여념이 없었다.



이는 ‘투키디데스의 함정’으로 설명되기도 한다.



신흥강국이 출현하면 기존 패권국과 불가피하게 충돌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들 나라는 힘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군비•식민지 경쟁을 벌였다.



1906년부터 1912년까지 영국과 독일의 군비 예산은 각각 40%, 100% 증가했다.



오스트리아•헝가리가 보스니아를 합병하자 역시 보스니아를 원했던 세르비아의 불만이 커졌다.



이것이 사라예보 사건으로 이어졌다.



민족주의는 전쟁의 불길에 기름을 부었다.



러시아가 슬라브족의 단결을 내세우며 발칸반도로 세력을 뻗쳤고,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는 게르만족의 단결을 외쳤다.



민족주의에 사로잡힌 여론은 전쟁을 열렬히 지지했다.



공격을 받으면 상호지원에 나선다는 조약은 작은 전쟁이 세계대전으로 확산하는 기폭제로 작용했다.



대표적인 것이 영국•프랑스•러시아의 3국 협상과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이탈리아의 3국 동맹이다.



이들과 이들의 동맹국이 얽히고설키면서 여러 국가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됐다.



미국은 1917년 자국 상선 라코니아호가 독일 잠수함에 격침하자 참전을 선언했다.



◆100년 전과 비슷한 현재의 지구적 분쟁



1차 세계대전 이전과 현재의 상황을 비교해보면 많은 유사점이 발견된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역사학자 마거릿 맥밀런 교수는 “이 공통점들은 ‘강력하고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영국과 독일은 지금의 미국과 중국으로 연결될 있다.



서방과 러시아도 있다.



태평양 패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경쟁, 우크라이나 사태로 대변되는 동유럽 주도권을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의 대립이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동북아시아 지역만 보면 일본과 중국이 이러한 관계다.



중국이 지난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CADIZ)을 선언하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중국과 일본의 긴장상태를 1차대전 직전 영국과 독일에 빗대기도 했다.



중•일 관계에서 미•일 상호방위조약은 전문가들이 동아시아발 세계전쟁을 우려하는 이유 하나다.



미국은 일본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가 양국 상호방위조약의 대상이라고 인정한 있다.



만약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제도를 두고 군사적 충돌을 한다면 미국이 개입하고, 양국의 동맹국들도 나설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세계 군비경쟁은 멈출 모른다.



미국은 군비를 줄이고 있다고는 말로 하지만 여전히 세계 1위 규모다.



중국과 러시아는 매년 국방예산을 크게 늘리고 있다.



일본도 올해 ‘전쟁을 있는 나라’를 선언하며 군비 확장에 뛰어들었다.



민족주의가 확산하는 시대 분위기도 우려스럽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따지고 보면 바탕에 민족주의가 깔려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시아 반군을 지원하는 이유 하나는 러시아계 민족의 힘을 결집해 강한 러시아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중동의 종파 갈등이 100년 발칸반도의 모습과 같다는 지적도 있다.



시아파와 수니파, 이슬람과 유대교 등으로 나뉘어 이라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시리아 등지에서 유혈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각국이 종파와 동맹, 이해관계에 따라 편이 나뉘면서 국제문제로 번지는 양상이다.



그래서 낙관론은 위험하다.



나라 집과 가정은 아버지가 힘이 있을때 지켜진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7-28
1099
박근혜 김기춘 오빠 ? 왜들 그러십니까?



이제 모든 그만 포기하고 내려 놓으십시오



유병언 세모그룹( 청해진 해운) 회장의 변사체가 경찰이 발표한 6월 12일이 아닌 4월경에 발견됐고, 발견후 누군가 찾아와 ‘발설하지 말라’며 입단속을 했다는 증언이 변사체가 발견된 마을주민들로부터 나왔다. 회장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 핵심관계자는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변사체가 발견됐을 모였던 (전남 순천 서면 학구리) 마을주민들은 4월경에 시체가 발견됐다고 말했다”며 “한 주민에 따르면 나중에 기자 같은 사람이 찾아와서 ‘그 이야기(발견시기)를 어디에 발설하지 말라’고 입단속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자가 맞느냐는 질문에 주민은 ‘그건 모르겠다’고 답했다”며 주민들과의 전화통화를 녹취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의문의 인물은 신원은 물론 인상착의 역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녹취를 청취한 다른 관계자도 같은 내용을 확인하며 “다만 정확히 언제 찾아와서 입단속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의 증언은 같은 강동원 의원이 지난 22일 마을주민 5명과의 전화통화에서 확보해 의원실에 전했다.



주민들의 증언대로라면 마을주민 박모씨가 발견했다는 변사체는 회장의 시신이 아니라는 말이 된다.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아선 움직임도 있었다는 의미다. 의문의 인물이 누구냐가 중요한 이유다.



앞서 이날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변사체가 발견된) 매실밭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주민 5명은 (발견시점이) 6월 12일이 아니라고 제보를 하고, 저희는 녹음테이프와 녹취록을 갖고 있다”며 녹취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마을주민들은 변사체가 발견된 시점은 최소한 유병언 사건(세월호 사고)이 터지기 전이고, 발견시각 역시 오전 9시경이 아닌 오전 7시가 조금 지난 통학시간대라고 증언했다.



의원실 관계자는 “마을사람 중에는 4월 12일에 발견됐다고 말한 분도 있다”며 “유병언 사건이 터지기 전이고 이른 봄도 아니라고 말하는 주민도 있어 발견시기를 4월경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발견장소와 관련해서도 “매실밭이 바로 내려다 보이는 곳에 사는 주민도 있고, 근처에는 매점도 있다”며 변사체가 부패될 때까지 방치됐다는 경찰의 발표에 의문을 나타냈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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