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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기사를 목록에서 제외
No
내 용
이 름
주 소
직 업
날 자
1106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새로나온
기록영화들을
정말
가슴뜨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
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조선중앙TV
페지감상글
채송화꽃
감사합니다!
자업
2014-08-07
1105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혁명활동
기록영화를
올려주어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보고싶던
기록영화를
올려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조선중앙TV
페지감상글
어머니
사랑다해 받들렵니...
내 조국
2014-08-07
1104
<<아래
글은
남조선<뉴스프로>가
번역한
일본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민성철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Posted:
August
4,
2014
at
11:54
am
Updated:
August
4,
2014
at
12:46
pm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레임덕
시작,
남조선
대통령
권위는
땅바닥에
떨어져
-증권가
정보지에
박근혜
남자관계,
정권
통째로
흔들려
박근혜의
남자관계에
관한
소문(?)이
외신에까지
등장했다.
그것도
일본
5대신문
중
하나이자
일본
우익을
대표하는
산케이
신문이
아주
소상하게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으로
촉발된
루머들을
파헤치고
나섰다.
산케이
신문은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의
사생활,
즉
박의
남자관계일
것이라는
소문들이
일고
있다며
국회
질의문답과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칼럼
등을
중심으로
전한
뒤
이미
박근혜의
레임덕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으며
박의
남자문제는
정권을
통째로
흔들고
있다고
추적
보도했다.
물론
산케이가
일본을
대표하는
우익신문이자
중국과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논조를
유지하는
신문이기는
하지만
대통령의
사생활이
외국
신문에
비중
있게
보도되기는
박근혜의
아버지인
박정희의
여자관계
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산케이
신문의
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부전여전<<父傳女傳>>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기사는
이미
극우
보수
논객인
남조선에
인물
조갑제가
언급하며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산케이
신문은
8월3일
‘朴槿恵大統領が旅客船沈没当日、行方不明に…誰と会っていた?-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추적
서울발’이라는
기사를
내보내며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을
전면
제기하고
나섰다.
산케이는
박근혜의
지지율이
40%로
폭락했다며
이로
인해
‘서서히
일기
시작하는
대통령
등
현
정권의
권력
중심에
대한
진위를
알
수
없는
소문이
문제가
된다’며
이는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
동안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사실이
불거지면서
정권이
통째로
흔들리는
사태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지난
7월
7일
남조선
국회운영위에서
열린
김기춘
비서실장에
대한
야당측
박영선
원내대표의
질문과
답변과정에서
김기춘
대통령비서
실장도
박근혜가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모른다는
답변을
그대로
소개하며
‘정부가
국회에서
대형
참사
당일
대통령의
소재와
행동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없어
질문도
못하고
대답도
들을
수
없다
라는
것은….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는
이처럼
숨기는
게
많다는
것인가?’라고
의아심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산케이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해
‘박근혜-정윤회
관계설’을
부추긴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대통령을
둘러싼
소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며
이
칼럼을
쓴
기자가
박근혜가
비밀리에
접촉하는
사람을
명확하게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산케이는
증권가의
관계자에
의하면
이
소문은
박근혜와
남성에
관한
것이라며
상대는
당시는
유부남이었다고
한다며
이러한
소문은
한국의
인터넷
등에서
사라지고
읽을
수
없다고
전했다.
산케이는
이
유부남에
대해
칼럼을
인용해
소문의
당사자를
박근혜의
비서실장이자
박근혜의
처녀시절
긴밀한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목사의
사위인
정윤회씨로
지목하며
그의
이혼
사실로
소문은
더욱
드라마틱하게
됐다며
박근혜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정씨가
아니라
그의
장인
최목사라는
증권가의
이야기까지
언급해
상상하기
싫은
막장
드라마를
연상시키고
있다.
산케이는
‘구체적으로는
무슨
일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와
그
주변에서,
어쩐지
불온(不穏)한
움직임이
있는
것이
느껴져
이
글을
쓰는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서
높은
지지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소문
자체가
언급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대통령
개인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모든
소문이
나오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한
뒤
‘박
정권의
레임덕화(化)는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기사를
마무리
하고
있다.
이제
무능과
불통을
넘어서
입에
담기도
싫은
추문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박근혜,
과연
박근혜는
3백여
명의
목숨이
수장되고
있는
그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이러한
소문을
막기
위해서라도
7시간의
행적을
밝히면
될
것을
이
정권은
왜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일까?
이제는
부정당선,
살인정권,
무능정권이라는
조롱을
넘어
남자관계
운운하는
소문이
외신을
장식해
제대로
남조선의
국격을
떨어트리는
박근혜.
국민
앞에
나서
스스로
7시간의
행적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
산케이
신문의
이
기사는
산케이
신문이
평소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해내는
일본
우익의
대표적인
신문이라는
점에서
우리
<뉴스프로>는
번역
기사화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이
기사를
번역하기로
결정했다.
소문과
기사가
제기하고
있는
내용의
사실여부와
타당성
여부는
독자에게
맡기고
기사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
글은
남조선
<뉴스프로>가
번역한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민성철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8-05
1103
정말
가슴
뜨겁게
듣었습니다!!!
날강도
미제와
싸워
꼭
최후의
승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61돐을
맞으며
진행된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및
반항공군.전략군장병들의
결의
대회를
보고...
조선중앙TV
페지감상글
일
백
당
2014-07-30
1102
김정은
원수님
만세!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김설화
연변
개체업
2014-07-29
1101
조국해방전쟁승리61돐을
맞이하며
~
국가(나라)는
힘(무력)이
담보되어야
한다.
[[세계는
지금]]
1차
세계대전
발발
100년을
맞으며
다시
고조되는
세계
전운
1914년
7월28일
0시.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로
포탄이
날아들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한
달
전
자국
왕위계승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부부가
세르비아
사라예보에서
세르비아계
민족주의자
가브릴로
프란치프의
총에
맞아
숨진
데
대해
보복을
감행한
것이다.
인류가
경험한
최초의
대규모
세계전쟁인
1차
세계대전의
시작이었다.
현재
7월
28일(현지시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은
지금
전
세계
전쟁의
불씨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어느
작가는
책에서
표현했다.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
다만
리듬을
갖고
있다.”
2014년은
1914년과
비슷한
리듬을
보여주고
있을까.
◆1차대전
직전의
유럽
위기
상황
1차
세계대전
발발
전
강대국
간
패권경쟁이
한창
달아올랐다.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신흥강국으로
부상하자
이에
놀란
기존
강대국인
영국•프랑스는
이들
국가
견제에
여념이
없었다.
이는
‘투키디데스의
함정’으로
설명되기도
한다.
신흥강국이
출현하면
기존
패권국과
불가피하게
충돌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들
나라는
힘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군비•식민지
경쟁을
벌였다.
1906년부터
1912년까지
영국과
독일의
군비
예산은
각각
40%,
100%
증가했다.
오스트리아•헝가리가
보스니아를
합병하자
역시
보스니아를
원했던
세르비아의
불만이
커졌다.
이것이
사라예보
사건으로
이어졌다.
민족주의는
전쟁의
불길에
기름을
부었다.
러시아가
슬라브족의
단결을
내세우며
발칸반도로
세력을
뻗쳤고,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는
게르만족의
단결을
외쳤다.
민족주의에
사로잡힌
여론은
전쟁을
열렬히
지지했다.
공격을
받으면
상호지원에
나선다는
조약은
작은
전쟁이
세계대전으로
확산하는
기폭제로
작용했다.
대표적인
것이
영국•프랑스•러시아의
3국
협상과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이탈리아의
3국
동맹이다.
이들과
이들의
동맹국이
얽히고설키면서
여러
국가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됐다.
미국은
1917년
자국
상선
라코니아호가
독일
잠수함에
격침하자
참전을
선언했다.
◆100년
전과
비슷한
현재의
지구적
분쟁
1차
세계대전
이전과
현재의
상황을
비교해보면
많은
유사점이
발견된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역사학자
마거릿
맥밀런
교수는
“이
공통점들은
‘강력하고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영국과
독일은
지금의
미국과
중국으로
연결될
수
있다.
서방과
러시아도
될
수
있다.
태평양
패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경쟁,
우크라이나
사태로
대변되는
동유럽
주도권을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의
대립이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동북아시아
지역만
보면
일본과
중국이
이러한
관계다.
중국이
지난해
말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CADIZ)을
선언하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중국과
일본의
긴장상태를
1차대전
직전
영국과
독일에
빗대기도
했다.
중•일
관계에서
미•일
상호방위조약은
전문가들이
동아시아발
세계전쟁을
우려하는
이유
중
하나다.
미국은
일본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가
양국
상호방위조약의
대상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만약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제도를
두고
군사적
충돌을
한다면
미국이
개입하고,
양국의
동맹국들도
나설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전
세계
군비경쟁은
멈출
줄
모른다.
미국은
군비를
줄이고
있다고는
말로
하지만
여전히
세계
1위
규모다.
중국과
러시아는
매년
국방예산을
크게
늘리고
있다.
일본도
올해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를
선언하며
군비
확장에
뛰어들었다.
민족주의가
확산하는
시대
분위기도
우려스럽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따지고
보면
바탕에
민족주의가
깔려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시아
반군을
지원하는
이유
중
하나는
러시아계
민족의
힘을
결집해
강한
러시아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중동의
종파
갈등이
100년
발칸반도의
모습과
같다는
지적도
있다.
시아파와
수니파,
이슬람과
유대교
등으로
나뉘어
이라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시리아
등지에서
유혈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각국이
종파와
동맹,
이해관계에
따라
편이
나뉘면서
국제문제로
번지는
양상이다.
그래서
낙관론은
위험하다.
내
나라
내
집과
가정은
아버지가
힘이
있을때
지켜진다.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7-28
1100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영광을
드립니다.
이름없는 영웅들 제19부 붉은 저녁노을
일
백
당
2014-07-27
1099
박근혜
김기춘
오빠
?
왜들
그러십니까?
이제
모든
것
그만
포기하고
내려
놓으십시오
유병언
전
세모그룹(
청해진
해운)
회장의
변사체가
경찰이
발표한
6월
12일이
아닌
4월경에
발견됐고,
발견후
누군가
찾아와
‘발설하지
말라’며
입단속을
했다는
증언이
변사체가
발견된
마을주민들로부터
나왔다.
유
전
회장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
핵심관계자는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변사체가
발견됐을
때
모였던
(전남
순천
서면
학구리)
마을주민들은
4월경에
시체가
발견됐다고
말했다”며
“한
주민에
따르면
나중에
기자
같은
사람이
찾아와서
‘그
이야기(발견시기)를
어디에
발설하지
말라’고
입단속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자가
맞느냐는
질문에
그
주민은
‘그건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며
주민들과의
전화통화를
녹취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의문의
인물은
신원은
물론
인상착의
역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녹취를
청취한
다른
관계자도
이
같은
내용을
확인하며
“다만
정확히
언제
찾아와서
입단속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의
증언은
같은
당
강동원
의원이
지난
22일
마을주민
5명과의
전화통화에서
확보해
박
의원실에
전했다.
주민들의
증언대로라면
마을주민
박모씨가
발견했다는
변사체는
유
전
회장의
시신이
아니라는
말이
된다.
또
그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아선
움직임도
있었다는
의미다.
의문의
인물이
누구냐가
중요한
이유다.
앞서
이날
박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변사체가
발견된)
매실밭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주민
5명은
(발견시점이)
6월
12일이
아니라고
제보를
하고,
저희는
녹음테이프와
녹취록을
갖고
있다”며
녹취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마을주민들은
변사체가
발견된
시점은
최소한
유병언
사건(세월호
사고)이
터지기
전이고,
발견시각
역시
오전
9시경이
아닌
오전
7시가
조금
지난
통학시간대라고
증언했다.
박
의원실
관계자는
“마을사람
중에는
4월
12일에
발견됐다고
말한
분도
있다”며
“유병언
사건이
터지기
전이고
이른
봄도
아니라고
말하는
주민도
있어
발견시기를
4월경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또
발견장소와
관련해서도
“매실밭이
바로
내려다
보이는
곳에
사는
주민도
있고,
근처에는
매점도
있다”며
변사체가
부패될
때까지
방치됐다는
경찰의
발표에
의문을
나타냈다.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7-25
1098
아동영화
\\\"소년장수\\\"(1~50부)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어머니
사랑다해 받들렵니...
내 조국
2014-07-24
1097
들으면
들을수록
신심이
넘치는
가슴후련한
노래입니다.
이
노래
부르며
용기백배해
전진하겠습니다.
해안포병의 노래
날새
중국
해외전사
2014-07-24
1096
모란봉악단은
높은
사상예술성과
독특한
연주조법,
형상
등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1류급의
악단입니다.
모란봉악단의
노래소리만
들으면
언제
어디서나
힘이
솟군합니다.
우리
민족끼리
관리자분들께
모란봉악단공연을
동영상으로
꼭
올려줄것을
부탁드립니다.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윤철성
해외
연구사
2014-07-23
1095
어느
네트즌이
올린글이다.
박근혜
대통령님?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당신은
대통령인
그자리에서
지금
도대체
뭘
하시는
거죠?
허구헌날
매일
옷갈아
입을
생각만
하시는건지?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7-12
1094
위대한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한
청소년학생들의
회고음악회
《영원한
태양의
노래》를
올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영화
페지감상글
어머니
사랑다해 받들렵니...
내 조국
2014-07-12
1093
감동깊게
잘
보았습니다!
중국 길림시에서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서거 20돐 회고음악회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4-07-12
1092
우리는
기필코
이깁니다.
왜!
우리의
것을
지키기
때문에...
노래를
듣고
애국심이
백배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앞으로!!!사랑하는
나의
조국이여!
파이팅!!!
결전의 길로
일
백
당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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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장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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