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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직 업
날 자
1116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4-08-20
1114
남조선은 8월18일 이날 소위 통일부 대변인자라는 허접에 발표 글을 통해 \\\"조선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인다면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어떠한 현안도 논의할 있을 것\\\"이라면서 \\\"조선이 북남 고위급 접촉에 하루속히 호응해 나올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했단다.



\\\"참\\\" 앙천대소[仰天大笑]할 당나귀 뜨레질 하는 헛소리다.



앙천대소란 중국 고사 사기(史記)》에 나오는 말이다.



초(楚)의 대군이 제(齊) 나라를 침공했을 제나라 왕은 순우곤에게 약간의 예물을 주며 조나라에 구원병을 청하러 가도록 했다.



순우곤은 앙천대소하더니 말했다.



“오늘 입궐하면서 보니 길가에서 어떤 농부가 돼지족발 하나와 병을 놓고 수레가 넘치도록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고 있었사옵니다.



바치는 것은 아주 적으면서 과분한 것을 원하니 그것을 보고 웃지 않을 없었습니다.”



제나라 왕은 그제서야 자신이 속이 좁았음을 깨닫고 예물을 듬뿍 주어 제나라에 보냈다고 한다.



이처럼 하늘을 쳐다보며 소리로 웃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좁은 인간이 하는 짓을 보고 어이없어 비웃는다는 뜻이다.



아니\\\"공화국\\\"에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라니 이야말로 앙천대소를 아니할수있는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당사자가 누구인가?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헌신짝 내버리듯이 못본체 하고 소위 5,24 조치라는 철벽을 내둘러치고 반공화국 역설에 바빠맞은 남조선 당국이 하물며 호상 마주 앉아 현안문제를 허심 탄회하게 론의하자고 내놓은 날자가 자신들이 공화국 재침을 노리며 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련습 당일이다,



이것을 남조선 스스로가 생각해보아라.. 너희들이 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련습이 무서우면 공화국은 너희들이 요구하는 날자와 제목에 따라서 자리에 마주앉아라 ,,하는 요구가 아니고 무엇인가?



세상에 개명 천지에 이런 협의를 요구하는 발상이 강자와 약자의 구분에서만이 가능한 발상이다.



스스로 남조선이야 말로 민족 앞에 대고석죄하는 자세와 맘으로 겸손한 자세로 다가올 민족의 운명을 생각하여야 것이며 한민족이 하나가 되기 위한 길이 과연 어떤 것이 우선인가를 심사 숙고하여 가장 낮은 자세로 그리고 민족 앞에 지난 과오에 대하여 책임지는 자세로 공화국에 진지한 만남을 소원해야 것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 그네
미국
뗏똥년
2014-08-18
1110
\\\" 남조선,북남 고위급접촉 제의 \\\"

남조선 통일부는 8월11일 “2차 북남 고위급회담을 오는 19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하자는 통지문을 공화국에 보냈다”고 밝혔다.



통지문에서 남조선측은 “이번 고위접촉에서 흐터진가족 상봉을 비롯한 쌍방의 관심사항을 논의하길 희망한다”고 하였다는데 이는 전말 앞뒤가 뒤밖인 세치 혓바닥의 요설이다.



남조선이 진정한 북남 관심사항을 논의하기를 원한다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북남관계의 파국을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전제라는 인식하는 바탕 우에서 만남을 제의하여야 할찐데

남조선에서 만나자고 제안한 날자 8월19일은 공화국 재침을 준비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 남조선·미국 합동 침략련습을 기간중이다.



여기서 보듯이 남조선과 미국은 공화국 재침 훈련을 준비하면서 겉으로는 마치 자신들은 이번 고위접촉에서 흐터진가족 상봉을 비롯한북남 쌍방의 관심사항을 논의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고하는데 이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소리라는 것을 세살먹은 삼척동자도 알수있는것이다.



진정한 관심사항을 론의하기 위하여는 먼저 대방의 심기를 추수리는 조치를 취해야함에도 자신들이 설정한 공화국 재침 훈련은 포기를 못하고 세계 여론과 눈치를 그리고 남조선 자신들의 실정으로 박근혜 정권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태에서 림시방편으로 민중의 눈치와 심기를 다른 곳으로 돌려보자는 얄팍한 선전 수단일뿐이다.



공화국은 이미 남조선의 실정으로 박근혜 정권이 기사회생하기 위하여는 어쩔수없이 공화국에 도움을 료청하는 손을 벌릴 것이라는 판단을 이미 하고 있었으며 언제 어느때 그들이 제정신 차려서 도움을 료청하는 손을 내미는가 하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역시 남조선에 박근혜 정권은 아직도 얄팍한 제꾀를 부려서 실추된 정권의 체면을 살려보려고 발버둥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이제라도 늦기전에 남조선 박근혜 정권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선언을 전제하고 북남 고위 접촉을 제안을 하여야할 것이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8-12
1109
\\\"남조선에서의 친일주권주의를 척결해야한다\\\"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친일파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친일분자는 다카키 마사오(박정희)이다.

친일부역의 정도에 따라서 A급, B급, C급 등으로 나눈다면 박정희에게는 A급으로는 부족하여 특급 친일파(A+)로 분류가 되어야 것이다

.

가장 저질적인 친일파가 남조선의 대통령으로써 18년간이나 철저한 인권유린에 바탕을 군사파쇼로 통치를 했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를 휼륭한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다

.

겨울공화국 같은 독재와 반민주, 반인권의 죄상을 묻지 않아도 친일행적 하나만으로도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는 용서받을 없는 역적 죄인이다

.

\\\'변신의 황제\\\'였던 그는 결국 조선반도 남쪽 바다 건너에 있는 일본도 흉내만 내다가만 천황주의를 완성하였다.



즉, 다카키 천국을 건설하였던 것이다.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는 반전술, 변장술, 위장술, 둔갑술 등을 이용하여 천황주의를 완성하고 진짜 천황이 되었는데 과정은 역겨운 구토 속에서 이루어졌다

.

박정희는 극과 극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으며~그에게는 조국과 민족도, 적과 동지도, 양심과 이념도 단지 \\\'권력의 디딤돌\\\'이었을 뿐이다

.

- 민족과 반민족, 정의와 불의 따위 구분은 깡그리 무시하였던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 아무리 반민족이고 불의라도 권력으로 통하는 길만 보이면 돌진했던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 기회주의는 그의 처세술이고 천황주의는 그의 사상이었던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

이제 그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한다



망령에서 벗어나기 위하여는 경상도 출신 악질 친일파와 새누리당에 깊숙이 몸담고 있는 친일파들의

이름과 행적을 알아야 하겠다.



이병무 (정미7적) - 증손자 이진 (국무총리비서실장, 환경부차관, 웅진그룹부회장)

민병석 (경술국적) - 차남 민복기 (5~6대 대법원장) - 민복기 차남 민경택 (서울지법 판사)

김연수 (중추원 참의) - 아들 김상준 차남 김삼협 (16대 국무총리)

문명기 (중추원 참의) - 맏손자 문태준 (7~10대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남평 문씨 대종회장)

홍진기 (일제시대 판사, 법무부•내무부 장관,4.19 발포명령자)

이병도 (조선사편수회) - 손자 이장무 (전 서울대 총장), 손자 이건무 (전 문화재청장)

박정희 (혈서로 일제에 충성을 맹세한 다카키 마사오 - 박근혜 (현 대통령)

이홍규 (일제시대 황해도 \\\"검찰서기\\\") _ 아들 이회창

노덕술 (친일 악질 고문경찰의 대부) _아들 노재봉(전 국무총리)

남정철 (일제시대 남작)_손자 남경필(새누리당 의원)

정운갑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를 졸업하 충청남도 군속(郡屬)_ 아들 정우택(새누리당 의원)

김영환 (일제시대 중추원) _ 아들 김복동(전 새누리당 의원) 김옥숙(노태우 부인)

김동조 (일제시대 고등문관 행정과 후생성근무 ,반민족행위자 99인) _딸 김영명(정몽준 부인)

최준집 (일제시대 중추원 참의) _ 아들 최연희(전 새누리당 의원)

김명수 (일제시대 일본 신문사의 기자와 전무) _ 아들 김용균(전 새누리당 의원)

박희준 (일제시대 사법경찰) _ 아들 박관용(전 국회의장)

백선엽 (일본 만주국 장교)

임문환 ((任文桓,)(조선총독부 관리) 장인 - 홍사덕(전 의원)

서종철 (친일매국, 5.16군사쿠데타가담, 인혁당사건 사형집행자) _아들 서승환(현 국토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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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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