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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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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자
589
북의 이번 개성공단 조치를 찬성한다.

눈에는 이에는 이라 했다.

하지만 이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괴뢰놈들이 지랄 떠는 대로 갚아 줘야 한다고 본다!

북의 아량에도 분별없이 날뛰는 남조선 괴뢰들이 하는 지랄들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인질극까지 론하는 괴뢰들의 괴변은 정말 할말을 잊게 한다.

인질은 너희들, 썩어 빠질때로 썩어 자빠진 인권의 인권도 모르는 대한민국의 쓰레기들의 대갈통에서나 나올수있는 더러운 말을 어데다 함부로 해대는거야.

더러운 너희들의 몸뚱아리를 인질로 삼아 신성한 우리 조국의 명예를 더럽힐 일이 있냐, 개만도 못한 더러운 쓰레기 같은 괴뢰쌔끼들아...

같은 민족이라 화해와 평화로 민족분렬의 아픔을 가셔보려고 그렇게도 북에서 노력하거늘 어찌 한피줄을 나눈 민족이 그렇게도 사악하게 처사할수있냐말이다.

정말 너희들을 두고 민족이라 부를수 없다.

청와대의 안방마누라도 고작 고렇게 해볼라고 나섰다면 아서라! 당신 또한 민족의 울분의 한을 면치 못할것이다!

대국에 귀를 귀울일것이 아니라 같은 민족, 같은 피를 나눈 동족의 호소에 귀를 귀울여야 할것이다!!!

 개성공업지구사태와 관련한 중대조치를 취함에 대하여 -김양건 당중앙위원회 비서의 담화-

조선 민족
중 국
자생업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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