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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고난의 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곁에서 힘이 되고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 곁에서 힘이 될줄 알았던 사람이 이런 나쁜 사람인줄 정말 몰랐습니다.

어떻게 책임적인 자리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천세 만세 모시는 사업을 외면 할수가 있는지.

그리고 감히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불복하다니...

우리 장군님. 생애의 마직막 순간에도 인민생활문제로 그토록 마음쓰시며 불편하신 몸으로 함흥땅에 여러차례나 가시여 주체 비날론 생산이 가동된것이 그리도 기뻐하시며 어버이 수령님 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 하셨겠는가고 뜨겁게 말씀 하셨다는 주체 비날론 생산에도. 주체철. 주체비료에도 막대한 손실을 주었다니 너무도 격분합니다.

일당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찾아 인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것이다.

믿음과 사랑 의리도 모른는 자.

특히 대원수님들께서 그토록 심려 하시는 인민생활에 저애를 주는자들은 목을 쳐야 할것이다.

그리고 대원수님들과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품속에서 우리를 놓으려는 자들은 그가 누구든 용서 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로동신문 정론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보고 가슴이 후련하였습니다.

정론에 마음속의 말들이 들어가 있어 하늘 땅이 변한다 해도 우리는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누구도 모르며 어떤 풍파가 있다 해도 웃으며 맞받아 혜쳐 갈것이다.

하늘의 태양을 따라 계도가 돈다는것은 불변하다 했던가.

영원히 영원히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누구도 모른다.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소리 높이 웨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3-12-12
745
왕화명
료녕성단동시
andurghltk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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