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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전체 조선인민...
상해
학생
2013-12-20
762
천하에 쳐죽일 더러운 놈.
감히 우리 원수님을...
너무도 치가 떨려 심장이 아픕니다.
대원수님들의 은덕을 누구보다 많이 받아온 자가 어떻게 어떻게 감히 이런 일을 꾸밀수가 있단말인가.
우리 인민이 아니 우리 민족이 하늘 처럼 믿고 따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품에서 우리를 떼놓으려고 했다니 피가 거꾸로 치솟는것만 같습니다.
경제가 풀리면 만세를 부를것이라고?
놈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감히 감히 그런 망발을 불어 댈수가 있단말입니까.
우리 인민을 우리 민족을 그리도 헐값으로 봤단말입니까?
작은 마음이 이렇게 치가 떨리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나 괴로우시고 분하셨을까... ...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너무 심려 하시지 마십시오!
우리는 세상이 열백번.천만번이 바뀐다해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밖에는 누구도 모릅니다.
언제나 항상 간절히 바라는 소원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 입니다.
추운 날씨에 귀하신 상하실가 념려 되오니 부디 건강에 류의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곳 멀리 해외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은 미소 언제나 우러르고 있으며 변함없는 애국으로 충신의 마음 갑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만세!
그리고 천하의 나쁜놈.장가놈의 죄행을 적발해 찾아낸 해당기관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의 폭발 , 만고역적 단호히 처단 천하의 만고역적 장성택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 진행

한마음
중국 동북
자업
2013-12-16
758


현대판종파이며 우리 당대렬에 우연히 끼여든 불순분자들인 장성택일당을 적발숙청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하고 격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장성택따이가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고 한줌도 못되는 어리석은 자들을 모아들여 꾸민 역적짓을 보면 당장이라도 조국으로 달려가 죽탕쳐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우리 인민이 힘들게 마련한 자금을 몰래 빼돌렸다가 어리석게도 제놈이 총리가 다음 인민생활에 돌리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제놈 만세를 부를것이라고 오산한 역적놈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보십시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어떻게 보았기에 이런 망상을 하는가 말입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행복할때는 물론 어려울 때도 오직 자기 수령을 더욱 믿고 따르는 사상적 대가 투철한 군대와 인민입니다.

수령님과 장군님의 백두산혈통을 그대로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밖에는 누구도 모른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중심으로하는 일심단결의 기초입니다.

우리는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치여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갈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세계각지의 많은 조국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 인민이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어떻게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나가는가를 보여주는 자기 마음속의 글들을 많이 올려 세상이 알게 하고 다시는 장성택놈과 같은 쓰레기들이 망상조차 하지 못하게 합시다.)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리혁
중국 길림성 연길...
연구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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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xin jao
자업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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