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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창건 69돐 맞으며

대련시 지부 사무장 윤영화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이여!



가없이 맑고 푸른 내조국 강산에

아세아 경기에서 체육강국으로 위용떨친

우리자랑스러운 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

영예의 금메달로 창건 기념일에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승리의 보고올린 환희와 기쁨으로

들끊는 내조국의 10월의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여

위대한 어머니 당,조선로동당 창건일에 삼가 축하 드리네



선군조선의 장엄한 새력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 시대의 내조국

향도의 당기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품이 있어

운명도 미래로 맏긴 우리 인민

대하처럼 굽이쳐 어떤 사나운 폭풍도 맞받아

최후승리를 향하며 신심 드높이 나아가네



백두의 전출명장이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 공산주의 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 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여

위용을 온세상에 떨치네



어버이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한 조선로동당,

금빛으로 찬란한 마치와,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높이 휘날려라 우리당기>와 함께

창공높이 힘차게 휘날려라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 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인민을 믿고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한마음 뜻이되여

당을 따라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 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 시대의 조국

우리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따라

조국청사에 아로 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을 들을

수풀처럼 일떠 세워나가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영원 불멸할 주체의 당기를 높이들고

우리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전출명장 김정은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조국은 천하 제일 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위용을 세상에 빛을 뿌리리


 조선영화페지감상글

윤영화
중국료녕성 대련시
해외동포
2014-10-09
1163
박그눼표\\\"창조경제\\\"가 남조선인민들을 분노 시키고 있다.



닭그눼표 \\\"창조경제\\\"에 대한 논란.

주무부처 장관도 모르는 창조경제..

국회나 언론도 실체가 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또.. 박그눼 창조경제가 개념 혼란에 이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김대중 정부시절 국가 장기발전 비전인 \\\'사이버 코리아 21\\\'을 베꼈다는 것!



\\\'창조경제\\\' 개념을 대선 캠페인에 처음 사용한 것도 2007년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다.



한마디로 과거 정부의 정책을 표절한 \\\"참조경제\\\"평가기준도 허울뿐인 건수 위주이다.



그러기 때문에 창조경제가 정부주도로는 절대 만들어 없다는 비관론이 팽배하다.



창조 경제는 \\\"창의적인 IT 벤처 활성화를 통한 경제 발전 모델\\\"이다.



하지만 명박그눼의 망국 7년 정부는 철저히 IT를 말살하는 정책을 펴왔다.



게임, 보안분야는 이미 몰락했다.



한마디로 무늬만 창조경제.. 실상은 재벌경제다.



통일은~ 대박.. 이것도 모방인 것을 알고 있나?



통일은 대박이 맞지만 박그눼가 말하는.. 통일은 대박?? 주어일 서슬어가 없다.



남조선 중앙대 민족통일연구소 초대 소장을 지낸 신창민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2012년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책을 써냈다!!



주둥아리 정치 무능한 년!



지난 명박그눼 정권도 그렇고 박그눼 정부 들어서도 경제위기에 대한 인정은 없다



새누리당 7년 만에 대기업만 빼고 공공부문 가계부문 없이 나라 빚이 천문학적으로 늘었다.



경기침체 인정과 독약 처방일 있는 정책마저 내놓는 것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뒤다.



바로 세수부족인데.. 답을 서민호주머니 털어서 하겠다는 문제다.



정부는 나라곳간 거덜 내고 권력과 부를 나눠먹고 몰라라~ 하고

똥도 아주 놈들은 따로 있는데 힘도 없고, 없는, 서민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철면피 머리 정권아!



서민, 노인들의 생활고로 인한 자살이 하루 평균 40명에 한달 1200명 세계 1 위다



5년사이 10대재벌 자산 430조나 증가..??



명박그눼의 서민 괄세, 재벌우대 정책으로 인해 최근 5년사이 국내 10대 재벌 자산은 430조, 매출액도 400조 원이 증가했다.



이들의 작년 자산이 124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대 재벌 가문의 작년 총자산은 1244조 6000억 원이다.



2009년에 810조 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무려 53. 4%나 증가했고,자산규모만 따지면 국내 100대 그룹의 70.9%에 해당한다.



사이 10대 재벌가문의 계열사 수는 820개에서 985개로 늘었다.



국민이 너그들 불려주는 노예냐?

부자증세는 죽어도 못하겠고 재벌총수는 불법 저질러도 처벌하지 않고,

\\\"세금 도둑질\\\"을 하는 것도 용인하겠다는 개누리야 간판 내리거라!!



남조선 인민들좀 살자꾸나 !!!!


 조선영화페지감상글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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