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무지한 합참
2014-08-19 11:07:21, 조회수: 560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한미훈련은 명명백백하게 북 선제 공격훈련이다.
“맞춤형 억제전략”의 공식적용을 전재로 한다는 건 북의 보통군사훈련에도 미국의 입맞에 따라 핵선제공격도 가능하다는 소리나 같다.
“방어적 “이요 “연례적 “이요 하는건 한미훈련의 침략적 본질을 흐리게 하기 위한 고양이 소리일 뿐이다.
합참은 그래도 입이있다고 뻔뻔스럽게 북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에 “유감”을 표명하며 죽어가는 소리로 “도발”과 “응징”을 운운하고 있다.
북이 그리도 무서우면 한미훈련을 고만두고 북과 친하게 살 궁냥을 하면되겠는데 굳이 전쟁훈련을 하면서 북을 자극하는 지 모르겠다.
한미훈련에 불참하면 남도 좋고 북도 좋겠는 데 왜 미국놈과 전쟁훈련하며 싸가지없는 짓을 할까.
군사주권이야 미국에 있지만 함참이 자기 군 불참권 만은 행사할 용기쯤은 있어야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미국에는 찍소리 한마디 못하고 미국의 눈치를 보며 북에 만 대고 용기있는 것 처럼 말하니 듣기 조차 거북하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은 전쟁위기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에 핵전쟁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전쟁훈련이라는 걸 언제면 합참이 알겠는지…
합참이 그걸 알았을 때는 이미 때가 늦을 것이다..
답답하고 무지한 합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