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
2014-05-11 17:48:46, 조회수: 266
제가 뭐길레 감히 우리한데 그 어떤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들고 나온단말입니까.
제집일을 제대로 못하자니 우리를 걸고 드는데, 이것이야 말로 긍지에 몰릴때 남의 발뒤축을 물고늘어지는 개나 뭐가 다릇다말입니까.
박군혜는 똑똑히 보아야 합니다.너의 앞바다에서 어린이들이 너를 저주하면서 부르짓는 그 절규의 목소리를,그리고 온나라 학부형들과 형님누나들이 너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항쟁의 목소리를...
제가 아무리 쏠라닥거려도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이며, 세포지구축산기지와 같은 곳곳에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우리조국의 현실을...
자기의 "난파선"이 침몰될 그날도 멀지 않았다는것을 깨달을때가 되였겠는데, 아직도 마지막 발악을 하면서...
저는 확신합니다.
박군혜따위가 아무리 쏠라닥거리고 뭐라고 하여도 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우리조국은 이 세계가 보란듯이 원수님께서 그어주시는 화살표대로 기어이 온세상이 부러워 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야 말것이라는것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