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창없는 감옥

바른 사람 - 경기도 - 교사

2014-03-24 23:31:56,   조회수: 455

국정원은 밥줄이 끈길까바 생사람 잡기에 환장했네요.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군사독재시절 중앙정보부 처럼 간첩으로 맨들려 했는데 안되는 모양이죠.
명색이 국가기관인데 세상 창피한것 쯤은 알아야죠.
웃기는 것은 검찰이 노는 꼴입니다.
국정원의 간첩맨들기에 끼어들었다가 망신만 자초하고는 반성은 커녕 앙갚픔으로 공소장을 변경시켜서라도 유우성씨를 감옥에 넣겠다는 겁니다.
이런 국정원 , 검찰놈들을 어떻게 믿고 살아갈 있어요.
참말로 세상은 험한 세상입니다. 철창없는 감옥에서 사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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