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의 개구리소리
2014-01-17 12:03:58, 조회수: 669
2월 말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 한미합동전쟁군사연습강행을 발표해 남북관계가 또 전쟁상황으로 들어가고 있다.
한미전쟁훈련으로 남북관계개선문제는 완전히 물건너가게 되었다.
안타까운것은 우리정부가 미군과 함께하는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겠다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미국이 하는 말 “연례적인 훈련 “ “방어적인 훈련”만 앵무새처럼 외우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요구를 거역할 수 없어서인가 . 아니면 거역 안하는가.
박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란 말의 의미가 심히 의문시된다.
통일대박이 허파에 바람이든 소리거나 우물안 개구리소리일 뿐임이 입증된 셈이다.
대통령의 통일의지에는 진정성이 없다.
남북관계문제 통일문제도 미국의 승인을 받아서만 할 수 있다면 더이상
속임수를 쓰지말고 국민들에게 그대로 솔찍이 고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