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정권
2013-12-06 19:49:30, 조회수: 753
“일탈”이 신종어 “ 거짓” “꼬리짜르기” 로 됐네요.
사전에는 사상이나 견해 조직에서 빠져 벗어나는 것이 “일탈”인데 청와대가 쓸때는 무조건 “거짓””꼬리짜리기”로 표현이됩니다.
국정원 심리전단의 선거개입 댓글도 수백만건이상 여론공작 댓글도 남재준 국정원장이 “개인적 일탈” 로 말했죠
사이버사령부 댓글도 “개인적 일탈” 채동욱 전 검찰총장 혼외아들 개인정보수집도 “개인적 일탈” 박창신 신부의 발언을 “ 종교인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행위” 로 공격한 것도 청와대는 “개인적 일탈”이라고 해요. 좀더 위기가 오면 박정희군사 쿠데타도 개인적 일탈이라고 할겁니다.
작금 청와대는 “일탈”이라는 말이 없으면 정치를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종북”은 박근혜독재의 적수를 공격하는 무기이고 “일탈”은 방어적 차원에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무기입니다.
“종북”과 “일탈” 두 말이면 정치를 해먹을 수 있는 박근혜정권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깡패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