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18을 어찌잊으리오.
2010-04-18 22:08:42, 조회수: 1,787
그당시 역적 전두환이 탱크와 기관총으로 광주와 전라도 인민들을 참살한일을 어찌잊으리오. 1980년대 남조선은 그야말로 고난의 행군의 시대였소. 1980년대 남조선은 리승만시대보다 더 처참했을정도로 더 못살았을 시기고 굶어죽을때가 많을 시대였소. 그당시 신군부 인지 뭐니하는 역적패당이 등장했을시기였소. 전두환이넘 아주 못된넘이오. 탱크와 기관총 심지어는 화학무기까지 동원해 가면서 탱크로 남조선 서민들을 깔아뭉개고 기관총을 수십차례 난사하고 화학무기로 고엽제를 쓰면서 인체에 해로운것을 마구잡이로 써서 지금의 2세가 고생하고 있소. 난 전라도 순천인민으로 그당시를 잊어버린적이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