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과 당 선군 무력이 없이는 남조선 민중들의 해방은 요원하다.
유혜진-미제 강점하의 식민지 남조선- - 미제 강점하의 식민지 남조선 - 초등학교 교사
2010-04-16 11:11:11, 조회수: 1,712
수령과 당 선군무력 주체 사상이 없는 유사 사이비 민주투쟁이란 한낱 공허한 논리 실현 불가능한 노선일 뿐이다.
강점자 미제와 민족의 역도 이명박일당을 몰아내는 길은 그어떤 평화적 의회주의 선거로는 이룰 수 없다.
남조선의 고 노무현 대통령의 최후를 보면 알 수 있지 않겠는가?
속칭 '참여 민주주의'란 비현실적 허구에찬 구호일 뿐이다.
착취자 유산계급 사회에대한 과감한 전복과 척결없이는 민중에의한 민주주의란 불가능한 것이다.
무산서민대중에 의한 민주정권 민주주의 사회를 세울려면, 서민대중의 투쟁 역량을 하나로 이끌고 맞서 싸울 수 있는 무산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