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이 예고됩니다

추상환 - 군인

2014-10-11 19:18:58,   조회수: 70

드디어 난리가 났군요. 피난가야 하는 아닙니까.

탈북자놈들이 북에 전단을 보내니 부메랑이 되어 총알이 날아왔어요.

뜨겁게 달아 오르던 남북대화는 물건너갈 위험에 처하고 반하여 전쟁일보전까지 왔습니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탈북자놈들입니다.

근데 탈북자단체들 보다 미쳐버린놈들은 통일부입니다.

통일부가 눈을 펀히 뜨고 있는데 어떻게 되어 탈북자단체들이 남북관계를 좌우지 하고 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통일부라는 빽이 없이 전단을 북에 날릴 있어요, 넌센스입니다.

통일부는 지금도 “표현의 자유”요 , “자율적 판단”이요 하며 그놈들의 행위를 비호하고 있어요.

이건 구실이죠 .

“자유” 매우 좋아하시는데 그럼 세월호 침몰시 대통령의 7시간 미스터리를 실은 산케이 지국장을 기소했어요. 언론의 자유인데

완전 앵노가리입니다.

참말로 대통령과 정부의 남북관계개선 의지가 의심됩니다.

2차 고위급회담 일정을 잡고도 박근혜 대통령은 돌아가면서 “북핵”이요 , “이중적행태”요하면서 북을 비방하고 있어요.

미국놈들 또한 남북관계가 개선될 까바 겁나서 계속 “북 위협” 발언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 탈북자들의 대북전단살포행위는 미국놈의 지령에 따른 통일부의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정부는 탈북자단체들의 반북대결소동을 중지시켜야 하고 남북관계개선의 강한 의지를 북에 보여주는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은 고사하고 민족의 대재앙이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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