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육갑 떨지마라

이상철 - 서울시 관악 - 공무원

2014-09-24 21:51:16,   조회수: 1,109

미국이 유엔총회기간 “북 인권”관련 장관급회의란 했다니 경악할 일이다.
경찰이 백주에 시민들을 총으로 쏴죽이고 지금 시각도 중동에서 폭탄을 마구퍼부어 사람들의 목숨을 파리잡듯이 하는 미국이 인권을 하는 자체가 철면피의 극치다.
사람이 살아 있고서 인권이지 죽은 다음에야 무슨 인권이 필요하겠는 .
최고의 인권 범죄자인 미국이 인권을 운운하는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세계 외교장관들이 모인데서 미국이“북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소란을 피울 까.
그건 미국인 3명이 북한 법을 위반하여 체포되어 재판을 받거나 구류되었기에 지들의 반공화국책동과 간첩행위를 세계앞에 와전시켜보려는 꼼수이다.
그에 대한 피할 없는 증거가 회의의 대표단 참가에 대한 미국의 태도이다.
북이 회의에 참가할 의사를 표명하자 미국은 마치도 도둑질하다 들킨놈들 처럼 깜짝 놀라 참가를 불허했다.
진정성을 가지고 “북 인권”을 한다면 당사자인 북을 참가 시켰어야 마땅한 일이다.
없이 북“인권” 문제를 논한다는 자체가 음모를 전제로 회의란 말해준다.
북의 참가를 부정하는 것은 “인권” 문제를 지들의 입맞에 맞게 조리하겠다는 거다.
미국은 오번 회의에 공동관심국들만 모여서 한다고 하는데 결국은 까마귀 대가리들만 모여서 하는 곳에서 나올 소리야 송장 파먹던 소리 밖에 나올 것이 있겠나.
불을 보듯 명명백백한 한국을 위시하여 여기에 참가하는 나라들이란 미국이 먹다흘린 밥알이나 주어먹으면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돼는 불쌍한 대미 추종국들 뿐이라는 거다.
미국은 누구도 기울이지 않는 “인권”문제로 에너지를 소모하며 병신육갑 떨지 말고 니들의 인권문제나 잘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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