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만 않다
2014-08-02 14:36:43, 조회수: 891
관진이만 바꿔버리면 전쟁불안 없겠는가 생각했는데 그놈보다 더한놈이 국방장관됐구나.
한국엔 사람이 없긴 없구나 .
일부로 입깐놈만 그자리에 두는 모양이지…
관진이는 해골처럼 무섭게 생겨가지고 입 잘못 까다가 연평도 죽탕됐는데 기생오래비 같이 생긴 민구가 입을 까니 서울불바다는 먹어둔거다.
천만 서울주민 다 죽게 됐다.
겨우 국방장관자리를 얻었으면 심사숙고해야지 KBS”일요진단”, 전군지휘관회의 , 공군작전사에 미친개 똥싸듯이 돌아치며 “도발원점” “지원세력” “지휘세력”까지 “응징”을 멍멍대며 북에 도발을 걸고 있으니 철이 안들라고 작정한놈 같다..
힘이나 있는 놈이 북에 대고 까불면 그런대로 이해되는데 미군승인없인 대포 한발 북에 쏠 수 없는 놈이 큰 소리를 치는 걸 보니 창피신경이 마비되었거나 죽자고 환장한 놈 같다.
죽을라면 혼자나 죽을 거지 왜 국민들까지 죽일려고하는지 모르겠다.
심상치만 않다 .
한민구가 국방장관자리에 있는 기간 꼭 전쟁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