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영생을 기원합니다

최 인호 - 교사

2014-07-07 17:32:58,   조회수: 485

반만년 민족사의 전무후무한 민족의 영웅 김일성 대원수님은 민족의 아버지이시고 성인이시다.

해방후 부모님들에게 들은 옛말이야기 “조선의 장군, 백두산에서 왜놈들을 무찌르시었다. 그분은 김일성 장군이시다.”

명실공히 김일성 장군님은 사대와 망국으로 가슴조이며 살던 우리 민족에게 밝은 태양이시었다.

김일성 장군님의 존함은 그대로 민족의 행복이고 기쁨이며 자긍심이었다.

김일성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을 한번만이라도 불러보는 것을 영광으로 여겼고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배우는 것을 최고의 자랑으로 여겼다.

민족이 낳은 절세의 위인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계시었기에 복잡다단한 세계 정치의 회오리 속에서도 무진막강한 선군조국, 대국들도 감히 두려워하는 강성조국이 있는 것이다.

민족은 천년 만년이 가도 진리를 잊지말아야 한다.

위대한 태양 김일성 주석님은 영원히 민족과 함께 계신다.

세월이 흐를 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김일성 주석님 .

주석님의 서거 20돌에 제하여 삼가 영생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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