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창호
2014-06-23 21:27:45, 조회수: 445
박근혜의 총리후보 임명과 문창극의 총리후보자리 고수 행태는 신통하다.
둘다 노는 꼴이 침몰하는 한국의 실상을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막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친일파 문창극이와 그런 후래자석을 총리감으로 지명한 박근혜는 한저울에 올려놓아도 기울지 않을 놈들이다.
야단인 것은 문창극이 죽어도 후보사퇴하지 않겠다는 거고 그렇다고 박근혜가 후보철회를 할 수 없는 처지에 빠진거다.
박근혜는 소통없는 독식정치의 쓴맛을 본샘이고 문창극이는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위에 대해 된 맛을 본샘이다.
문창극이 사건은 박근혜의 한계이다. 박근혜는 더 이상 대통령이 될 수 없으며 되어서도 안됀다.
낯가죽이 뚜꺼운 이 두 놈들은 아직도 반성하는 기색이 전혀 보이질않는다.
둘다 좋게 별명을 붙인다면 “벽창호”이다. 벽창호를 고치는 약이 없다. 그러니 둘다 뒈져야 무지한 옹고집, 반국민적 뇌를 고칠 수 있을 거다.
국민심판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