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쥐 같은 놈
2014-06-09 17:38:49, 조회수: 723
오래살면 개구리 대가리에 털나는 꼴 본다더니 세상에 별나게 살아가는 놈이 다 있다.
김관진이는 공갈 잘 치는 덕에 국방장관을 연임했고 이젠 안보실장까지 해먹게 됐다.
기름쥐같은 이놈은 “ 북 도발시 원점타격”소리와 “ 북도발시 3배 응징”이란 반북대결 깡다구로 국민들을 속이고 청와대에 입성한 협잡의 지능아이다.
미군에 작전권이 있는 여건에서 “북 원점타격”이나 “ 3배응징”은 완전히 거짓말이고 서해 NLL북 포사격훈련에 300발을 쐈다는 건 실제 포다운 포는 한발도 못 쏘고 분당 4000발이 나가는 발칸기관총 300 발을 갈매기를 향해 쏜 것 밖에 없다.
이런 거짓말에 재미를 본 김관진이는 안보실장이 되자 마자 민충이 쑥대위에 오른 것 만큼이나 우쭐해 서부전선을 개싸다니 듯 하며 또 다시 “ 적 도발시 가차없이 응징”하라며 더 큰 반북도발소동을 벌이고 있다.
재미난 곳에 범나온다는 말이 있다.
거짓말로 재미를 본 관진이가 더 큰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북에 도발을 걸다가는 제명에 죽지못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
이놈이 안보실장으로 있는 한 남북관계는 더이상 없고 오직 대결과 전쟁만이 있을 것이다.
앞날이 심히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