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여! 이젠 행동으로 조선을 구해주길 간절히 염원합니다.
2014-05-29 12:56:17, 조회수: 631
도저히 못살겠습니다.
이건 나라도, 국가도 아닙니다.
애들을 수백명씩 떼죽음 수장시켜 죽이는 기획살인을 저지르고, 연일 터지는 사고로 수십명씩 죽어나가니...
죽어나가는 비정규직 노동자가 년간 무려 3000명. 미제국주의놈들이 아라크에서 8년간 죽은 군인도 고작 2000명이라는데...
다시 부활한 친일, 독재자 박정희 망령...국정원 동원, 온갖 불법 사찰,연행,체포,고문...공작정치, 간첩조작질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국제인권단체에서도 폐기하라는 국가보안법으로, 안보,반공팔이하면서 탄압,독재, 용공조작.
선량한 국민을 종북, 빨갱이, 북한사주, 간첩으로...북의 웹사이트, 해외언론까지 폭압적 방법으로 통제
친일행각과 독재 군사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했던 매국 언론들은, 그 원죄를 감추고 살아남기 위해, 부정 당선 그네에게 아부와 충성 경쟁.
개같은 혀로 핥으며 연일 거짓,허위, 왜곡된 뉴스로 도배하며 국민을 속이고...
심지어는 사이비 어용 기독교(오죽하면 인민들이 개독교라 하는가!)까지 동원되는 개같은 정권.
정권 유지를 위해서, 멀쩡한 북정권에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고 물고 늘어지는 폐악질을 밥쳐먹듯이 하고,
주둔비용까지 대주며 미군놈들에게 나라를 송두리째 넘겨주어...놈들 가는 곳마다 환경오염과 파괴로 그 피해가 천문학적 비용.
매년 한미군사훈련이란 명목으로 한반도 이남은 미제국주의와 그 동맹국이란 놈들의 세계 유일 최대 군사 훈련장 및 무기 시험장으로 변했고,
이도 모잘라 이젠 일본과 군사정보협력이란 이름으로, 뼈까지 친일이라는 그 본색을 드러내 조선을 팔아먹기 일보직전.
아! 북이여...이를 가만히 보고만 있을 것인가? 그나마 남은 조선의 자존심 북이여! 남조선 인민도 당연히 그대들의 형제이거늘...
무너지는 조선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이 미제국 괴뢰, 친일, 독재 정권 타도를 위해 행동을 보여주길 간절히 바라거늘...
한민족 정통인 고구려의 기상, 조선 왕도 버린 조선을 왜구를 때려 잡아 살려 낸, 평안인, 함경인들의 북방의 기상...
일본 식민지시절 중원과 만주에서 보여줬던 김일성 장군 및 북인민의 독립 항일,극일의 애국 민족 기상.
6.25때 미제 침략에 맞서 조국통일을 위해 피로 대항하여 승리했던 조선의 자존 주체인 북조선.
남조선과 해외의 많은 인민들은 북의 결심과 행동만을 기다리며...이젠 어언 60년.
미제국 식민지와 친일 세력들이 말소 청소된,
제대로된 통일조국에서 북과 남이 덩실덩실 춤사위 한마당. 이런 날,단 하루라도 살아보고 죽는것이 소원입니다.
북이여!!! 이젠 행동으로 나서기를...
-- 너무도 지치고, 힘든 남조선 인민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