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1구당 500만원
2014-05-27 21:17:52, 조회수: 656
사람이 권력과 돈에 환장하면 미쳐버리는 모양이죠.
민경욱 청와대대변인 세월호 시신 1구당 500만원이래요.
시상천지에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죽이고 시신 값을 매기는 거 머리털나고 첨 봐요. 그것도 대통령이있는 청와대에서 말입니다.
잠수부들을 폄훼하고 시신을 모욕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반인륜적 소굴이 청와대고 왕초는 박근혜며 졸개들은 민경욱이와 같은 청와대 찌라시들이죠.
재갈을 한차 실어다 청와대귀신들의 입에 넣으면 막말을 막을 수 있을까요.
아니죠 . 가벼운 입이 문제가 아니라 감출 수 없는 뿌리깊은 반 국민적, 반인륜적 그 생각이 문제죠.
산 사람이든 죽은 사람이든 사람을 가지고 돈을 매기는 거 개한민국 하나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