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의 과학자는 분노한다
2014-05-14 15:14:30, 조회수: 530
나는 지금 사진들을 본다.
대혁신,대비약의 열풍속에 날마다 기적이 창조되고 있는 위성과학자거리 건설장사진들을 볼때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주체의 나라 조선의 과학자된 끝없는 긍지,영광속에 눈물이 난다.
다른 한편 민족의 싹들인 수백명의 아이들을 생죽음시킨 울분의 사진들, 미래없는 한탄하는 초불시위사진들, 시위진압사진들을 역시 분노의 눈물속에 들여다본다.
더우기 사태수습할 대신 종북몰이와 신성한 주체의 나라에 대고 "나라 아닌 나라"라고 날벼락소리하는 상통도 있다니 이게 무슨 일인가,
판이한 두세계의 사진들 얼마나 기막히는가.이게 "세월호" 식 사고방식인가 .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 조국을 모독하는자 똑똑히보라,
새해벽두 대소한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우리 과학자들에게 강성국가건설의 기둥으로 불러주시며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건강과 생활이 걱정되시여 휴양소과 고급살림집을 선물로 안겨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혁명활동사진들과 또 여기 저기 아이들의 궁전,로동자들의 궁전,인민들의 휴양시설…,이런 주체의 나라 황홀경사진들을... 남조선의 초상난 사진들과 대비하여 똑똑히 보라.
과연 나라 아닌 나라 는 어디이며 이런자들을 용서할수 있을소냐?
나는 조선의 과학자로서 웨친다.
조선민족의 존엄은 주체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어 빛나며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 계시여 영원히 담보된다.
거꾸로 된 좌표,침몰된 세월호의 세상, 나라 아닌 나라에서 사는 자들은 주체의 나라를 제대로 볼수도 리해할수도 없다.
주체의 나라 행복한 세월과 침몰된 세월호세상과 혼돈하지 말아.
민족인간쓰레기들 청산할 날 멀지 않았으니 날벼락 맞을 준비나 하라.
핵폭탄보다 더위력한 일심단결의 무기가 민족쓰레기들을 겨누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