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인
2014-05-08 10:18:04, 조회수: 592
똥개는 제집마당에서 벗어나면 꼬리를 사타구니에 끼지만 옆에 주인만 있으면 기가 살아 짖어댄다.
윤병세가 노는 꼴이 딱 그 모양새이다.
미국방문중인 이놈은 북을 폄훼하는 것 역시 까먹지않고 악담을 퍼붓어 사람들의 눈총을 모으고 있다.
지구상에 2000여회의 핵실험가운데서 절반이상이 미국이 했고 지금도 매년 핵무기갱신을 위해 핵실험을 하는 미국에는 짹 소리도 못하고 “21세기에 들어와 핵실험한 국가는 북 뿐 “이라는 거짓말로 부터 시작해 미국에 업혀사는 주제에 힘도 없으면서 “ 가장 비싼 댓가를 치르게 할 것 “이라고 으르릉 거리는 꼴은 그야 말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북의 핵은 동족인 남쪽을 겨눈 것이 아니라 명백히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는 것을 모를리 없는 윤병세가 왜 그리도 북 핵을 비난하는데 지랄발광일가.
다름아닌 대미 충성심이고 반북대결광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국 어르신님들이 없었다면 식민지하수인인 윤병세도 없었을 것이다.
윤병세가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야 동족을 모해하고 상전을 비호하는 민족반역자, 미국 하수인의 처세술에 불과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