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합니다

올 봄 - 통일일꾼

2014-03-31 18:59:59,   조회수: 577

박근혜가 드레스덴에 가서 창피도 모르고 못할 말을 마구 찢어놓은 창구멍으로 해댔어요.
그가 말한 “핵무기 없는 세상 , 평화통일구상” 이란 삶은 무에도 잇빨 안들어가는 소리죠.
한국에 미국핵무기를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하고있는 박근혜양이 “핵무기없는 세상”과 “한반도평화통일구상”을 말하는 맞아요.
흡사 살아있는 파쇼독일 선전상 켑벨스를 보는 같고 정신착락증 환자를 보는 같네요.
드레스덴에서 잇빨을 까고 많은 말을 했지만 한개도 실현 가능한 없고 있다면 세계사람들을 속여서 북을 압박 하자는 거죠
.그런 못돼 먹은 계집의 속통머리를 가지고는 평화통일은 고사하고 전쟁밖에 차례질 것이 없죠.
박근혜양이 실수를 한건 지가 마치도 독립국의 대통령인양 생각하고 말한 거죠.
제삼 강조하지만 박근혜양은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이란 알야해요.
처지도 모르고 남에게 이런 저런 훈시를 하는 자를 팔푼오리라 하죠.
핵무기를 한국에 제집처럼 마음대로 끌고 와도 “짹 “소리 한마디 못하는 불쌍한 대통령님 , 미국보구 “핵전쟁연습 고만해라 우리 평화통일 하게” 라고 용기있어요.
없죠 , 없으면 박대통령님의 말은 거짓말이죠.
쯧, 박대통령님은 언제쯤 가야 철이 들겠는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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