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장사 맘대로
2014-02-25 17:32:55, 조회수: 520
저는 정치에는 일자무식입니다.
근데 통합진보당의원이 검찰로 부터 20년 형을 받아 감빵에 가게 됬다고 사람들이 말해요.
참말로 기막힌 일입니다.
와그런가고 물으니 검찰이 이석기가 “아르오”라는 "간첩"조직을 맨들었다면서도 북과 연계되었다는 증거는 말못하고 그런 엄청난 형을 매겼데요 .
웃기는 것은 그런 증거가 없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말아닌 말을 하면서요. .
이기 사람이 할 짓입니까.
엿가락을 물건에 따라 길게 짜르고 짧게 짜르는 것은 엿장사 맘대로지만 아무 증거도 없이 사람을 10년 , 20년 , 30년 검찰이 맘대로 감옥에 처넣고 죽일작정을 하는 건 뭐라고 해야 합니까.
강도이고 깡패이고 독재자라고 말해야 죠.
이런 검찰에 국민혈세로 월급을 주는 국가는 독재국가이고요.
아뭇든 세상은 험악한 세상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엿장사 맘대로 작두질하는 사람못살 세상이 한국뿐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