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착란병

오소리 - 경기 성남 - 무직

2013-12-26 18:42:36,   조회수: 727

청와대 안보라인의 실세인 남재준 국정원장이 정신착란병에 걸렸다.
그는 국정원 간부 송년회에서 2015년에 한국체제로 통일이 있을 것” “통일시키기 위해 같이 죽자” 했다.
통일이 있으면 통일을 위해 죽기는 죽겠나.
아니면 2015년 전으로 북침전쟁을 하겠다는 소린가.
북과 전쟁을 하면 국정원장과 같은 놈들은 죽는거가 맞다.
일종의 발작적 증세이며 객기에 불과하다.
무소불위하던 국정원이 대에 와서 파산전에 있으니 심기가 불편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개한민국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
남재준 씨를 보면 지금 청와대의 사고가 갈피를 잡을 없게 흩어지고 마구 헛갈리며 뒤죽박죽되어있다는 알수 있다.
불법으로 세워진 정권이니 깨어지는 것은 당연하나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죽어도 지들 혼자서 죽기만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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