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코나 씻는 것이 좋다
2013-12-25 00:30:26, 조회수: 567
황당한 황우여가 국회귀빈식당에서 탈북자 몇놈을 모아놓고 반북 악담질을 했다. 이놈은 “북쪽을 개혁 개방하면 탈북민이 고향에 돌아가 사명을 다해야 한다” 며 돌맹이 갖다놓고 계란되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짖을 하고 있다. 천년가도 이루지못할 개꿈 정도가 아니라 머리가 돈 비정상인의 사고수준이다.
철도노조원들의 파업이 정치권을 강타하고 청와대로 진격하는 데 질겁하여 분별을 잃은 것이 분명하다. 죽을 까바 황황 우려스럽다.
지금 상황에서 그가 탈북자들이나 만나 “송년모임”이나 할 형편이 됄까.
정치권에서 위험이 올때 마다 생각되는 것이 반북”종북”이니 좋지못한 머리에 즉석생각으로 탈북자들을 이용해 볼까 생각한 모양새이다.
다 떨어진 문구멍으로 남의 집 대문을 보지말고 제 코나 씻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