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 뭐 서울인가 …
2013-11-09 00:40:21, 조회수: 736
프랑스 파리서 우리국민들이 청와대 가짜대통령 반대 시위를 했다.
근데 대사관을 통해 이를 막아달라고 프랑스경찰에 부탁하는 코메디를 연출했다.
웃가는 것은 프랑스 경찰의 말 “집회의 자유를 막을 명분없다”
동행하는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의 말 “ 한국서는 경찰에 부탁하면 돼는데 프랑스는 왜 안됄까. 참 괴상한 나라도 다 있군”
“ 이놈들 두고보자 . 보복할태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파리가 뭐 서울인가.
한국서 청와대가 듣기싫고 보기싫으면 정당이건 단체건 개인이건 때려잡아 감옥에 처넣던 악습이 또 살아났군요 …..
그들의 눈에는 프랑스경찰도 종북파수군으로 보일거다.
제발 국민혈세를 탕진하며 한국독재국가 자랑말라…
세상사람들이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