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하는 것이다

정 직 수 - 서울 구로구 - 공무원

2013-09-22 02:14:41,   조회수: 642

미국 양반놈들의 눈치를 보며 요리조리 남북관계를 점치던 베라먹을 놈들을 그래도 북은 동족이라고 아량을 베풀어 관계를 정상화 해보려 했는데 날이갈수록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눈뜨고 볼수 없었을 거다.

개성공단가동을 “신뢰프로세스”“원칙있는 대북정책” 결과로 치켜세우며 호들갑을 떨더니 이산가족상봉연기라는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나.

남북관계가 호전되기 시작할 보수패당이 벌이는 광기어린 반북소동에 혹시나 했는데 결국 역시나 이다.

정부가 앞에서는 북과 대화를 하면서 미소짓고 뒤에서는 북과 친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칼을 뻬어들어 처형하고 북”변화” “응징”을 말하며 북과 대화한다는 것은 자기 기만이 아닐까.

남북관계를 올바르게 개선하려면 진솔한 마음을 가져야한다

문제는 어느 일방의 노력으로 남북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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