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해야한다.

가시 - 경기도 안양시 - 운전기사

2013-09-11 19:04:51,   조회수: 692

좌초될 위기에 처한 국정원이 궁여지책으로 통진당 이석기의원을 “종북” ”내란음모”죄에 걸어 구속했다.

간뎅이가 부은 국정원이 정당 국회의원을 하루아침에 잡아갔다.

마치도 군사독재시기를 방불케한다.

대선 대글사건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로서 중범죄를 국정원은 분명히 해산되어야 한다.

근데 범죄자 국정원이 소리를 치며 기고만장해 “종북소동”을 정당차원을 넘어 사회단체차원으로 부풀리고 있으며 국민들 개개의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종북”으로 인권이 침해당하겠는지 모르겠다. 일단 “종북”마수에 걸리면 인권이란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정부에서 정치하는 눔들 가갸 뒷다리는 몰라도 “종북”두자만 알면 정치 해먹을 있는 곳이 개한민국이다.

비극이다.

동족인 북을 원수처럼대해야 정치도 있고 먹고 살아 수도 있는 곳이 개한민국이라면 그것은 벌써 나라가 아니라 범죄집단이다.…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살아남기 위한 출로로 “종북” “북간첩”만드는 것이 상식으로 되고 그래야 살수있는 기구나 조직이라면 그것은 정부기구가 아니라 깽집단이다.

오번 이석기사건은 국정원해산 개혁 위기와 너무도 신통히 맞아떨어져 신빙성이 안겨오지않는다.

국정원 댓글사건을 국민들의 촛불로 끝까지 밝혀내 징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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