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말자
2013-08-07 10:32:55, 조회수: 887
남재준이 국조 국정원 기관보고에서 대화록에 NLL 포기 발언은 없으나 NLL을 북과 평화의 바다로 만들었으니 포기가 맞고 국정원 녀 댓글사건은 대북심리전의 일환이지 선거개입이 아니라해요.
북과 사이좋게 살려고 했으니 “국가반역죄”이고 민주 진보세력을 공격했으니 대북심리전이 맞다고 해요.
아이러니 하게도 보수가 아니면 다 “종북”이란 말이죠.
생억지를 부리는 국정원장을 보니 “억지가 사촌보다 낳다”는 말 뜻을 생각해봅니다.
이 말은 진실은 아니지만 쌩떼를 쓰면 진실을 가리우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뜻이죠.
급하긴 급한 모양이죠.
국가정보 수장이라는 사람이 국민에게 쌩떼를 부리는 걸보니..
남재준씨의 거짓 증언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입니다.
이승만의 3.15부정선거가 4.19민중혁명을 불러왔다는 것을 잊지 않기만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