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들의 운명
2013-07-25 09:04:13, 조회수: 941
정부는 유엔 참전국 주요 인사를 초청해 기념식을 비롯해 국제행사를 한다고 창피하게 놀고있다. 청와대마담은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참전용사 추모식을 했고 여기서 근 5만의 전몰용사들에게 한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됬다고 그들의 명복을 기리었다. 가슴 아픈것은 그들이 죽은지 60년이 되었지만 죽었어도 왜 죽었는지 모르는 것이다. 그건 한국과 미국의 소위 정치가들이 6.25전쟁을 와전해왔기 때문이다. 6.25전쟁은 미국이 한반도를 대륙침략의 교두보를 만들 야심하에 북침을 감행한 천추에 용서못할 침략행위이다. 정부가 말하는 유엔 전몰용사들이란 미국의 용병들이다. 가련하고 불쌍하기 짝이 없으나 정부가 말하는 “자유수호”병이 아니라 고용병들의 죽음이며 그들의 만행을 체험한 한국민은 증오감만 불탈 뿐이다. 우리부모 형제를 죽이고 강토를 피로적신 침략자 미군과 그 용병들의 묘지에 머리숙여 추모하는 것을 보니 입맛이 싹 떨어진다. 미국은 지금도 이라크 아프칸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면서도 “자유수호”의 전쟁이라고 한다.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아닌보살하는 미국의 행위는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으며 미국이란 나라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지구촌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은 기약할 수 없다. 근데 이런 침략자들에게 “용사”요 뭐요하며 잔득 치켜세우고 추모식까지 하면서 “국제행사”를 한다고 소란을 피우니 참말로 부끄럽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