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을 건너기 전앤 힘들 것 같아
2013-05-22 08:41:52, 조회수: 1,637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북 훈련용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두고 “도발”이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요 하면서 북을 폄훼하고 있다.
참 이상한 것은 북의 단거리 발사체를 가지고 그리도 소란스럽게 굴면서 미국의 핵 장착 미사일 “미니트 맨 3”발사에 대해서는 스므스 해 하면서 한마디도 언급이 없을 가. 그것이 명백히 북과 세계인의 위협으로 되고 있는 데도 말이다.
우찌되어 김민석씨의 눈에는 사거리가 6천키로 이상되는 핵장착” 미니트 맨 3”은 장난감처럼보이고 북의 훈련용 단거리 발사체는 한반도와 세계의 “위협”으로 보일가 . 정상인 사람의 경우 어렷을 때 부터 사물현상에 대한 식별능력에 대한 차이는 별로없고 성장과정에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교육을 받는가에 따라 잘못되어 등신이 될 수 있다. 김민석씨는 미국식민지 한국에서 미국이 하는 짓은 몽땅 옳은 것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데 체질화 되어있기에 옳고 그름을 분간 못하는 빙신이 되었던 것이다. 겉은 멀쩡한 신사같은데 말하는 것을 보니 삼척동자보다 못하다는 것을 언제면 깨닳을 수 있을 가. 내 보기에는 요단강을 건너기 전앤 힘들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