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침묵하지 말구, 이번 해킹(사이버 테러)의 배후를 밝혀라 !!!
2013-04-05 18:42:57, 조회수: 1,817
남한 정부의 계획된 테러 행위나 그 사주를 받은 극우파들의 개망나니질이 분명.
첫째, 북한과 아무런 관련 없는 외국 해커들이, 굳이 이 열점 시절에 시간과 공을 들여, 무모한 짓을 할리가 없으며
둘째, 이 우리민족사이트는 상업용도 아니고, 해킹으로 얻을 가치나 정보가 있는 그런 공공,기관,단체의 것도 아닌...
정상적인 해커라면, 굳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해킹할 가치도 없는, 북한의 뉴스을 모아서 알리는 소식지에 불과하며,
대상도 한민족에 국한된 사이트에 불과 ---- 즉 국제 해커들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
셋째, 국제 헤커들, 자신들이 직접 이용해서 경제적 이득을 취 할 수도 없는 이런 비영리 시이트의 회원명단을 훔쳣다는 것은
100% 사주를 받았다는 것이구...그럼 그 명단이 필요한 배후는 누구인가는 3살배기 간난아기도 알 수 있는 것
이 명단을 조작해서, 남한내 반정부, 친북한 인사들을 탄압, 말살 하려는 고도의 술수라는 것
넷째, 몇주전, 남한내 은행등 몇 기관이 해킹을 당한 적이 있는데, 아무런 증거나 근거도 없이, 사건 발생후,기다리기라도 한 듯,
단 수분만에 "북한의 사이버 테러" 라며 정부와 언론이 마녀사냥식으로 북을 지목. 북에 사이버부대가 몇만명이 있네, 어쩌네
호들갑에 개수작 햇다는 사실.
그야말로, 오뉴월에 우박이 떨어져도...이를 북한 탓으로 돌릴 사악한 것들의 발상.
- 이번 사건은, 대외적으로 이를 합리화하기 위해, 보복을 한 것처럼 작당해서 꾸민 듯
남한 것들도 스스로 이러한 행위를 "사이버 테러" 라고 떠들어 댔는데...그 테러의 진범이 누군가를,
북은 지체없이 사건의 배후를 밝혀, 천하에 그 조작된 만행을 알릴 것을 강력히 요구함